Quick Look
우주항공청은 내달 6일까지 2026년도 우주환경시험지원 사업 지원대상 기관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국내 중소·중견기업과 대학이 개발한 우주기기 신뢰도 향상을 위한 시험 비용을 지원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우주항공청은 국내 우주 산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특히 우주기기의 신뢰성 확보에 중점을 둔다.
우주청, 우주환경시험지원 사업 지원대상 기관 모집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우주항공청은 내달 6일까지 '2026년도 우주환경시험지원' 사업 지원대상 기관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내 중소·중견기업과 대학이 개발한 우주기기 신뢰도 향상을 위해 열과 진공, 방사선 등 우주환경을 모사한 조건에서 수행되는 시험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연 6천만원 한도 내에서 중소기업은 시험비용의 75%를, 중견기업은 60%를 지원한다.
대학에는 연 3천만원 한도 내에서 100%를 지원한다.
지난해에는 11개 기업과 1개 대학을 선정해 해외 수출 1건, 국내 기관 8건 납품 등 성과를 달성했다고 우주청은 밝혔다.
오태석 우주청장은 "앞으로도 환경시험 인프라 확충과 지원 규모 확대를 통해 국내 기업과 대학이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우주 기술을 개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Open Questions
- 지원 대상 기관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
- 향후 지원 규모 확대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