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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를 영입하며 후반기 수비진 보강에 나섰다. 바커는 네덜란드 1부 리그에서 314경기를 소화했으며,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하는 멀티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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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네덜란드 출신 수비수 대니 바커를 영입하며 후반기 수비진 보강에 나섰다. 바커는 네덜란드 1부 리그에서 314경기를 소화했으며, 중앙 수비수와 수비형 미드필더를 소화하는 멀티 자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