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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비엘바이오의 이중항체 면역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가 미국 FDA로부터 위암 1차 치료제로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습니다. 이는 중증 질환 개발을 가속화하는 제도입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 바이오 기업 노바브리지 바이오사이언스와 함께 이중항체 면역 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를 개발 중입니다. 이 약물은 클라우딘18.2와 4-1BB를 동시에 표적으로 삼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298380]는 미국 바이오 기업 노바브리지 바이오사이언스와 함께 개발 중인 이중항체 면역 항암제 '지바스토미그'(ABL111)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패스트트랙 지정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FDA 패스트트랙은 기존 치료만으로 효과가 충분하지 않은 중증 질환을 대상으로 임상 전주기에서 개발사와 FDA 간 협의를 신속하게 진행하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지바스토미그는 위암 1차 치료제로 패스트트랙 대상이 됐다.
지바스토미그는 클라우딘18.2와 4-1BB를 동시에 표적으로 삼는 이중항체로, 전이성 위암 치료제 등으로 개발되고 있다.
현재는 화학 요법인 폴폭스 요법, PD-1 억제제 니볼루맙과 병용 용법을 평가하기 위한 임상 2상이 실시되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앞서 임상 1b상에서 지바스토미그 병용 요법의 항암 효과와 안전성, 내약성 등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에이비엘바이오와 노바브리지는 올해 하반기 학술대회에서 임상 1b상 전체 자료를 공개할 계획이다.
에이비엘바이오는 미국에서 현지 업체를 통해 이중항체 ADC 후보물질 'ABL209'의 임상 1상도 진행하고 있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ABL111, 위암 1차 치료제로 승인될 가능성 높음
Likely · Long term
Open Questions
- 임상 2상 결과는 어떠할 것인가?
- ABL111의 상용화 가능성은?
- ABL209의 임상 1상 진행 상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