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ARقتل 11 شخصاً في غارات إسرائيلية على جنوب لبنانINFormer Cambridge Professor Jason Arday Found Dead Amid Public ScrutinyTRVirginia State Üniversitesi'nde Silahlı Saldırı: 5 YaralıINTLIndiana Floods: At Least 5 Dead, Thousands Evacuated as Storms ContinueINTLMorocco Arrests 111 Trying to Enter Spain's Ceuta Enclave Amid Security CrackdownDEEuropa kämpft mit anhaltender Hitze und WaldbrändenARزلزال بقوة 7.7 درجات يضرب شرق إندونيسيا، 40 قتيلا وآلاف يهجرون السواحلITTerremoto in Indonesia: 13 turisti bolognesi a Labuan Bajo, situazione sotto controlloTRGüney Kore Lideri Kuzey Kore'ye Doğrudan Görüşme Teklifinde BulunduRUTransgender Athlete Royce White Sparks Debate Over WNBA EligibilityARقتل 11 شخصاً في غارات إسرائيلية على جنوب لبنانINFormer Cambridge Professor Jason Arday Found Dead Amid Public ScrutinyTRVirginia State Üniversitesi'nde Silahlı Saldırı: 5 YaralıINTLIndiana Floods: At Least 5 Dead, Thousands Evacuated as Storms ContinueINTLMorocco Arrests 111 Trying to Enter Spain's Ceuta Enclave Amid Security CrackdownDEEuropa kämpft mit anhaltender Hitze und WaldbrändenARزلزال بقوة 7.7 درجات يضرب شرق إندونيسيا، 40 قتيلا وآلاف يهجرون السواحلITTerremoto in Indonesia: 13 turisti bolognesi a Labuan Bajo, situazione sotto controlloTRGüney Kore Lideri Kuzey Kore'ye Doğrudan Görüşme Teklifinde BulunduRUTransgender Athlete Royce White Sparks Debate Over WNBA Eligibility
Newsgather
Back수익 기대하고 샀던 건 오피스텔 하나…부동산 투자 다시 안 할 것
수익 기대하고 샀던 건 오피스텔 하나…부동산 투자 다시 안 할 것
Developing
연합뉴스 정치6/25/2026Politics1 min readSouth Korea

수익 기대하고 샀던 건 오피스텔 하나…부동산 투자 다시 안 할 것

Quick Look

국무총리 후보자 한성숙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다주택 보유 이력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오피스텔 한 채만 수익 목적으로 구입했으며, 총리직을 마친 후에는 부동산 투자를 다시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 농지 내 위법 건축물에 대해서는 몰랐다고 해명했으며, 혐오 표현 증가 문제에는 법적 조치를 강조했다.

AI-generated summary

Font size

"수익 기대하고 샀던 건 오피스텔 하나…부동산 투자 다시 안 할 것"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5일 다주택 보유 이력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말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보유했던 부동산이 투기 목적으로 구입한 것 같지는 않다'는 더불어민주당 박균택 의원의 질의에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여러모로 다주택 부분에 대해서는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그는 한때 오피스텔을 포함해 주택을 4채까지 보유했다가 3채를 차례로 처분, 최근 1주택자가 된 데 대해서는 "정부 관료가 된 이상 정책에 맞는 방향으로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적절한 수익을 기대하고 샀던 건물은 오피스텔 하나"라며 "나머지는 용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 후보자는 총리를 끝내고 민간으로 돌아가면 다시 부동산 투자를 하겠느냐는 국민의힘 조정훈 의원 질의엔 "안 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 후보자는 경기 양평군에 보유한 농지에 위법한 건축물이 설치돼 원상회복하라는 행정처분을 받았던 데 대해서도 "잘 몰랐다"고 해명했다.

국민의힘은 양평군이 관련 행정처분 사전통지서를 발송했다고 주장했으나, 이를 받지 못했다고 한 후보자는 답변했다.

한편 한 후보자는 정치적 지형이 극단화하며 혐오 표현 등이 증가하는 문제와 관련해서는 "표현의 자유를 넘어 사회가 용납할 수 없는 정도의 문제에는 법적 조치가 당연하다"며 "정치 테러로부터 민주주의를 보호하는 일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 Topic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Related Stories

More on this topic한성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