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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사회공헌재단, 관광 취약계층 위한 '행복여행'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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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3d agoSocial1 min readSouth Korea

GKL사회공헌재단, 관광 취약계층 위한 '행복여행' 본격 운영

고려인·다문화·저소득층 가정·아동 대상으로 연간 31회 운영

Quick Look

GKL사회공헌재단이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을 연간 31회 운영한다. 지역 문화와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참여자 만족도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GKL사회공헌재단이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을 연간 31회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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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사회공헌재단(이사장 이재경)이 관광 취약계층의 여행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2026 GKL과 함께하는 행복여행'을 본격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국내 체류 고려인, 다문화 및 저소득층 가정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초청 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초 경기도 여주시 일원에서 진행한 제1회를 시작으로 연간 31회 운영한다.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 전주관광재단, 동해문화관광재단, 삼척관광문화재단, 남해관광문화재단, 밀양문화관광재단, 고령문화관광재단 등 GKL 관광 얼라이언스 7개 지역과 연계해 운영되며, 지역별 특색을 반영한 문화·관광 자원 체험 위주로 운영한다.

GKL 관광 얼라이언스 회원 기관은 기념품과 문화관광해설사 등을 지원하고, 한국타이어나눔재단은 '틔움버스'를 지원하기로 했다.

재단은 단순한 여행 지원을 넘어 지역 문화와 관광 콘텐츠를 연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관광 소비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재경 이사장은 "행복여행은 관광 취약계층에게 여행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지역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관광 사회공헌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관광 생태계 성장을 지원함으로써 국민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공기업 그랜드코리아레저(GKL)와 함께 문화·관광 기반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Open Questions

  • 각 지역별 구체적인 문화·관광 체험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 연간 31회 운영되는 프로그램의 상세 일정과 참여자 규모는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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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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