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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이르면 이달 중 이사회 다시 열어 차기 총재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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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 hours agoSports2 min readSouth KoreaView translation

KBO, 이르면 이달 중 이사회 다시 열어 차기 총재 추천

Quick Look

한국야구위원회(KBO)가 7일 이사회를 열어 차기 총재 선임 절차를 논의했으며, 이르면 이달 중 다시 이사회를 열어 총재 후보를 정하기로 했다. 현 허구연 총재의 임기는 올해 말까지이며, 총재는 이사회 3/4 이상의 동의를 받아 추천되고 총회에서 선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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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허구연 총재는 2022년 3월 사임한 정지택 전 총재의 뒤를 이어 24대 KBO 수장에 취임했으며, 정 전 총재의 잔여 임기를 채우고 2023년 11월 총회의 만장일치 서면표결로 3년 임기의 25대 총재로 재선임됐다. 허 총재의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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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이르면 이달 중 다시 이사회를 열어 차기 총재를 추천하기로 했다.

KBO는 10개 구단 사장이 모인 이사회를 7일 오전에 개최해 차기 총재 선임 절차를 논의했다.

이사회는 허구연 현 총재를 포함해 여러 인물을 각 구단이 추천해 이르면 이달 중에 다시 여는 이사회에서 총재 후보를 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KBO 규약에 따르면, 총재는 이사회에서 재적 이사 ¾이상의 동의를 받아 추천하며, 총회에서 재적 회원 ¾이상의 찬성으로 선출한 후 KBO는 주무관청인 문화체육관광부에 이를 보고해야 한다.

추천은 이사회의 몫이며, 선출은 10개 구단 구단주 또는 구단주 대행으로 구성된 총회에서 한다.

현재 10개 구단 이사 중 유정근 삼성 사장, 박종태 한화 사장, 위재민 키움 사장, 고영섭 두산 사장 4명은 구단주 또는 구단주 대행을 겸해 총재 추천권과 선출권을 동시에 행사한다.

야구인 출신 허구연 총재는 2022년 3월 사임한 정지택 전 총재의 뒤를 이어 24대 KBO 수장에 취임했으며 정 전 총재의 잔여 임기를 채우고서 2023년 11월 KBO 최고 의사 결정 기구인 총회의 만장일치 서면표결로 3년 임기의 25대 총재로 재선임됐다.

허 총재의 임기는 올해 말까지다.

What to Watch

AI outlook — possibilities, not facts

  • 이르면 이달 중 KBO 이사회가 다시 개최되어 차기 총재 후보를 정할 것

    Likely · Within weeks

  • 현 허구연 총재의 임기가 올해 만료된 후 새 총재가 선출될 것

    Very likely · Within months

Open Questions

  • 차기 총재 후보로 구체적으로 누구들이 거론되는가
  • 이사회에서 총재 후보 추천 시기는 언제로 확정되는가
  • 총회에서 선출 절차는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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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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