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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상장사 넥써쓰가 SK스퀘어, 네이버 등을 대상으로 약 39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총 1,717만여 주이며, 주당 발행가액은 2,3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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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It Matters
코스닥 상장사 넥써쓰가 약 390억원을 조달하기 위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SK스퀘어와 네이버 등이 인수한다.
코스닥 상장사 넥써쓰[205500]는 타법인증권취득자금 등 약 39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주당 2천300원에 신주 1천717만1천788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SK스퀘어 주식회사(1천211만1천300주), 네이버 주식회사(464만1천230주) 등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경영상 목적 달성을 위한 자금조달"이라고 밝혔다.
대상자 회사 또는 최대주주와의 관계 배정주식 수 SK스퀘어 주식회사 - 12,111,300 네이버 주식회사 - 4,641,230 주식회사 크래프톤 - 419,258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Open Questions
- 증자된 자금의 구체적인 사용 계획은 무엇인가?
- 향후 넥써쓰의 경영 성과에 미칠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