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 Look
- 한국과 UAE 교육부 차관이 만나 미래 교육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 AI, 디지털 교육 등 한국의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 협력, 학생·교원 교류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AI-generated summary
Why It Matters
한국과 UAE는 작년 11월 정상 공동선언에서 교육 분야 협력 촉진을 합의한 바 있다.
최은옥 교육부 차관은 1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모하메드 알 카심 아랍에미리트(UAE) 교육부 차관을 면담하고 한국과 UAE의 미래교육 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고 교육부가 밝혔다.
이번 면담은 작년 11월 '한국-UAE 정상 공동선언'에서 합의한 교육 분야 협력 촉진의 후속 성과를 위한 자리다.
양국 차관은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과학 교육 등 한국의 미래교육 정책 경험을 공유하고 학교 협력, 학생·교원 교류 등 양국 간 교육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교육부는 이번 면담을 계기로 '케이-에듀(K-Edu)'의 중동 지역 확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최은옥 차관은 "UAE는 중동 지역의 핵심 교육 협력 국가로 미래 산업과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에 관심이 높다"며 "양국 간 인재 교류 확대와 교육 분야 후속 성과 창출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Open Questions
- 구체적인 협력 프로그램은 무엇인가?
- 교류 확대의 예상 효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