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 유럽 순방 성과 직접 설명 예정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흘간의 유럽 순방 성과를 직접 설명한다. 벨기에 공식 방문, EU 정상회담, 이탈리아 국빈 방문 및 G7 정상회의 참석 결과 등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에서 열흘간의 유럽 순방 성과를 직접 설명한다. 벨기에 공식 방문, EU 정상회담, 이탈리아 국빈 방문 및 G7 정상회의 참석 결과 등을 브리핑할 예정이다.

President Lee Jae-myung returned to Korea after an 8-night, 10-day European tour including the G7 Summit. He was greeted by Prime Minister Kim Min-seok and other officials. He plans to hold a cabinet meeting tomorrow to address domestic issues such as natural disaster preparedness and the election committee reform.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 후 8박 10일간의 유럽 순방을 마치고 귀국했다. 19일 수석보좌관회의를 열어 자연재해 대책, 선관위 개혁 논의,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검증 등 국내 현안을 본격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골프 제안을 주고받고 서명용 펜을 선물 받으며 "한미 관계는 단단하고 영원하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 부부와 골프를 함께 하자고 약속했으며, 이 대통령은 작년 백악관 방문 당시 자신의 서명용 펜을 선물한 바 있다.

President Lee concluded his ten-day European tour, marking the start of "diplomacy with Europe." He sought to strengthen cooperation with European nations on multilateralism and free trade amidst global shifts, discussing economic and social cooperation with Belgium and Italy, and global issues at the G7 summit. He also urged international attention for Korean Peninsula peace with the Pope and President Trump.

이재명 대통령은 G7 정상회의 업무 오찬에서 AI 시대의 핵심 과제로 '공유'와 '안전'을 제시하며, 모든 국민이 AI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반 마련과 국제사회의 협력을 강조했다. 한국은 G7의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 선언문에는 불참했으나, 그 노력은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윌리엄 루토 케냐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G7 정상회의를 계기로 만나 양국 간 협력 확대와 한국인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양 정상은 인프라, 에너지, 교통, 물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하고, 케냐 내 한국 기업의 참여 확대 및 한국인 안전 확보를 약속했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G7 정상회의 참석을 '글로벌 책임 강국' 위상 공고화로 평가했다. 특히 에너지 공급망 회복력 강화 방안을 제안하고, IEA 지원 의사를 밝히며 국익 중심 실용 외교 모멘텀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김혜경 여사가 G7 정상회의 참석 중 프랑스에서 열린 'AI 시대 아동 보호' 세션에 참석해 국제사회의 협력을 강조했다. 김 여사는 학생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마크롱 여사가 주최한 오찬에도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서 만나 한미동맹, 중동 정세,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의 생일을 축하하며 종전협상 타결을 환영했고, 양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의 항행 안전과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만찬에서 만나 한미동맹, 중동 정세, 한반도 문제 등을 논의했다. 양 정상은 호르무즈 해협 자유 항행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한반도 평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둘째 날 각국 정상들과 활발히 소통했다. 특히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함께 입장했으며, 룰라 브라질 대통령과는 20분 가까이 깊은 대화를 나눴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 후 18일 귀국한다. 귀국 환영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부 및 여당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 후 18일 귀국한다. 이번 환영 행사에는 김민석 국무총리와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등 당 지도부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는 지난 출국 시 민주당 지도부가 불참했던 것과 대조를 이룬다.

이재명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서 글로벌 경제 불균형 완화와 AI 혜택 확산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AI는 소수를 위한 특권이 아닌 모두를 위한 포용적 성장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부와 기업의 협력을 통한 디지털 안전 확보를 제안한다.

President Lee Jae-myung attended the G7 summit in Evian, France, and engaged in friendly interactions with leaders, including a conversation with US President Trump and attending a concert hosted by French President Macron.

이재명 대통령의 첫 유럽 순방이 G7 정상회의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한국과 자유무역 가치를 공유하는 EU와 관계를 강화하고, 한반도 평화 메시지를 발신하며 글로벌 의제를 선도하는 전략을 펼쳤다. 북한은 여전히 냉담한 반응을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 참석차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 중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만나 양국 간 경제, 문화, 사회 전반의 협력을 강화하고 관계를 발전시키기로 합의했다. 이 대통령은 기존 협력 수준이 낮았다고 평가하며 향후 협력 강화 의지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캐나다 총리가 G7 정상회의에서 만나 국방, 에너지, 핵심 광물 등 전략적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과 관련해 한국 방산 역량 기여 의사를 밝혔으며, 중동 평화 증진 및 국제사회 번영을 위한 협력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독일 메르츠 총리가 G7 정상회의 참석 계기에 만나 경제 협력과 방산 분야 협력 모델 모색, 중동 및 우크라이나 국제 정세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 정상은 긴밀한 소통과 전략적 협력 확대를 약속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G7 정상회의에서 AI 기술 발전의 혜택을 모든 인류가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비전을 제시하며, 원조와 투자,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개발협력 모델을 논의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참석 중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수주전에 대한 논의가 주목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에비앙에서 열린 G7 정상회의 초청국 환영행사에 참석해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환담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북한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이 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 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주도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G7 정상회의 참석차 프랑스 에비앙을 방문한 자리에서 만나 양자 관계 증진 및 국제 정세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메르츠 총리는 10월 방한을 약속하며 협력 강화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