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 이명연·김대중 의원 출사표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에 이명연, 김대중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지방의회법 제정, 김 의원은 집행부 견제와 협치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희수 의원까지 3파전이 예상된다.

제13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전반기 의장 선거에 이명연, 김대중 의원이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지방의회법 제정, 김 의원은 집행부 견제와 협치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김희수 의원까지 3파전이 예상된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이 정종복(전주 3) 의원을 전반기 원내대표로 선출했다. 정 의원은 약자 복지, 예산 삭감, 문화·역사 자산 활용, 첨단 산업 유치 등을 약속했다.

전북도의회 초고압 송전선로 대책 특별위원회가 1년 2개월간의 활동을 마치고 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특위는 정부의 일방적인 송전선로 건설 계획에 반대하며 주민 피해 최소화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정부와 도에 제언했다.

김희수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이 제13대 의회 전반기 도의장 출마를 선언하며 상생·균형의 정치로 실력 있는 정책 의회를 구현하겠다고 밝혔다. 정책지원관 확충,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지방선거 당선인들이 노동 정책에 소극적이었다며, 노동자 보호를 위한 적극적인 정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만 유일하게 노동 정책에 찬성 입장을 밝혔다.

The Democratic Party has effectively secured control of the 13th Jeonbuk Provincial Council, winning 42 out of 44 seats in the 6.3 local elections. This marks a continuation of their dominance in the region, raising concerns about the council's ability to provide effective overs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