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eveloping
Politics·18h agoAI summary
플랜트건설노조, 19일 파업 찬반투표…임금협상 결렬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임금협상 결렬에 따라 19일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노조는 일급 1만3천원 인상을 요구하지만 사측은 3천원 인상안을 제시하며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연
연합뉴스
민주노총 전국플랜트건설노조 울산지부가 임금협상 결렬에 따라 19일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한다. 노조는 일급 1만3천원 인상을 요구하지만 사측은 3천원 인상안을 제시하며 입장차를 좁히지 못했다.

한국지엠 노조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 관련 쟁의행위 찬반투표에서 86.5%의 찬성률로 가결시켰다. 이에 따라 노조는 쟁의권을 확보할 수 있는 조건을 갖췄으며, 중앙노동위원회에 노동쟁의조정을 신청할 예정이다.

한국GM 노조가 올해 임금·단체협약 교섭에서 사측과 이견을 좁히지 못하자 쟁의권 확보를 위한 찬반투표에 나섰다. 투표는 18일까지 진행되며, 노조는 성과급 지급 및 기본급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