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민선 9기 강기윤 시장 취임식 개최…시민 참여 신청 받아
경남 창원시는 내달 1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에서 민선 9기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시민 60명가량을 포함해 총 250명 안팎이 참석하며, 시민 참여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경남 창원시는 내달 1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에서 민선 9기 강기윤 창원시장 취임식을 개최한다. 시민 60명가량을 포함해 총 250명 안팎이 참석하며, 시민 참여 신청을 받아 진행된다.

창원시장 당선인 강기윤이 15일부터 이틀간 마산해양신도시, 롯데백화점 마산점 등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해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인수위는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일정을 공개했으며, 강 당선인은 각 사업장의 보고를 듣고 정상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권순기가 38.54% 득표율로 송영기를 누르고 창원시장으로 당선되었습니다. 김준식과 오인태는 각각 12.43%, 10.90%를 득표했습니다.

Kang Ki-yun, elected mayor of Changwon, pledged to "reignite" the city and create a new era. He emphasized balanced development across Masan, Changwon, and Jinhae, promising to fulfill campaign pledges like creating 100,000 jobs and making the Machang Bridge toll-free.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가 창원시장 선거에서 당선되며 15개월간의 시정 공백을 끝냈다. 강 후보는 보수 강세 지역에서 정권 심판론과 경제·일자리 키워드로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따돌렸다.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가 6·3 지방선거 경남 창원시장 선거에서 민주당 송순호 후보를 1.85%포인트 차로 누르고 당선됐다. 강 당선인은 2000년대 이후 8번의 공직선거 도전 끝에 창원시장직을 거머쥐었다.

경남 창원시장 선거에 출마한 4명의 후보가 모두 투표를 마쳤다.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는 "민주당 독주를 막고 창원을 바꾸기 위해 투표해달라"고 호소했으며, 더불어민주당 송순호 후보는 "지역 미래 결정하는 확실한 방법"이라며 여당 후보 지지를 부탁했다.

창원시장 선거를 하루 앞두고 각 후보들이 마지막 유세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민주당 송순호, 국민의힘 강기윤, 개혁신당 강명상, 무소속 박정임 후보는 2일 각자의 방식으로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하며 막판 총력전을 펼친다.

조국혁신당 경남도당, 27일 김경수 경남지사 후보,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 정영두 김해시장 후보 지지 선언

6·3 지방선거 사전투표를 앞두고 경남 창원시장 여야 후보들이 표밭 다지기에 나섰다. 민주당 송순호 후보는 여당 지지를, 국민의힘 강기윤 후보는 보수 결집을 강조하며 유권자들에게 호소했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 민주당 김경수·송순호 후보와 국민의힘 박완수·강기윤 후보가 각각 합동 출정식을 열고 승리를 다짐했다. 민주당은 위기 극복과 발전을 위해 여당 후보 지지를, 국민의힘은 지방권력이라도 지켜 무도한 정권 심판을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