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지사, 곡성 물놀이 시설 사고 초등생 형제 애도 "재발 방지 약속"
김영록 전남지사가 곡성 물놀이 시설 사고로 숨진 초등학생 형제에게 애도를 표하며 철저한 안전 점검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김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도내 물놀이 시설 113곳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김영록 전남지사가 곡성 물놀이 시설 사고로 숨진 초등학생 형제에게 애도를 표하며 철저한 안전 점검과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김 지사는 페이스북을 통해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하며, 도내 물놀이 시설 113곳에 대한 합동 안전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전남 곡성 한 물놀이시설에서 초등생 형제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업체 측의 시설 관리 미흡 여부를 규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찰은 합동 감식을 통해 전기·조명·분수 설비 결함 등을 조사 중이며, 부검도 의뢰했다.

전남 곡성군 한 물놀이시설에서 개장 전 초등생 형제가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당시 시설 관계자나 안전 요원은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검찰이 생활고와 우울증을 이유로 초등학생 딸을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30대 부부에게 징역 12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피고인들의 죄책이 무겁고 죄질이 나쁘다고 판단했다. 선고는 다음 달 15일이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초등학생에게 접근해 스토킹한 60대 남성 A씨를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다. 법원은 재범 우려로 잠정조치 4호를 명령했으며, 경찰은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충남 천안에서 초등학생들이 훔친 차를 무면허로 운전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다. 한 학생은 일주일 새 두 번이나 차량을 훔쳤으며, 경찰은 사안의 심각성을 고려해 긴급동행영장을 신청하는 추세다.

A 55-year-old man has been sentenced to 10 months in prison for attempting to lure a 12-year-old elementary school student. The court rejected the defendant's claims of not knowing the victim was a minor and acting under diminished capacity, citing his past offenses and high recidivism ri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