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혁신도시 상생마켓, 7천만원 매출·85.8% 재방문 의사로 성황리 종료
원주혁신도시상인회가 주최한 '2026 강원원주 혁신도시 상생마켓'이 1만 2천여 명의 방문객과 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자 85.8%가 재방문 의사를 밝혔습니다.

원주혁신도시상인회가 주최한 '2026 강원원주 혁신도시 상생마켓'이 1만 2천여 명의 방문객과 7천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참여자 85.8%가 재방문 의사를 밝혔습니다.

원주시 혁신도시5구역과 우산천 일대가 2026년 지역상권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으로 선정되어 각각 3억6천800만원과 2억7천6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혁신도시5구역은 온오프라인 연계 모델, 우산천은 수변 공간 활용 야간 미식 콘텐츠가 강점으로 평가받았다.

전남 나주시, 전북 전주시, 경남 진주시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을 기존 혁신도시에 우선 배치할 것을 촉구했다. 3개 시는 공동결의대회를 열고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기존 혁신도시의 기능적 연계성과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과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충북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보훈공단은 3년 연속 충북 기부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이 혁신도시정책연구원과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가 주관하는 '2026 혁신도시 상생대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소비자원은 지역사회 활동과 지역기업과의 상생협력 사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Min Hyung-bae, elected governor of Jeonnam-Gwangju, visited Naju's Bitgaram Innovation City for his first official schedule. He emphasized connecting energy and talent to create new growth engines, highlighting the city's symbolic role in the integration of Jeonnam and Gwangju.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이 당선 후 첫 공식 행보로 나주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를 방문하고 인수위원회도 나주에 설치하기로 했다. 이는 광주와 전남의 상생 및 균형 발전을 강조하려는 의도로 해석된다.

Gwangsan's newly elected lawmaker, Im Moon-young of the Democratic Party, pledged to transform the district into a future industry hub led by AI, attracting businesses and retaining youth. He aims to establish AI mobility, future vehicles, and semiconductor industries, creating jobs and enhancing urban safety through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