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ızlı Bakış
- 울산시는 17일 문수체육관에서 '2026 울산 일자리박람회'를 열고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와 구인·구직난 해소를 지원한다.
- 100개 기업이 참여해 59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 AI 매칭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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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en Önemli?
울산시는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와 구인·구직난 해결을 위해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우수기업 100개 사가 참여하여 590여 명 규모의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주력산업·서비스업·보건업 참여…현장 면접·채용 상담 진행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오는 17일 남구 문수체육관에서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와 구인·구직난 해결을 위한 '2026 울산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박람회는 시와 IBK기업은행,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울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5개 구·군이 주최하고,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장학재단, 울산상공회의소가 주관한다.
지역 내 20개 취업 지원기관도 참여해 일자리 정책 소개와 맞춤형 구직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박람회에서는 지역 내 우수기업 100개 사(현장 참여 65개, 온라인 참여 35개)가 590여명 규모로 인재를 채용할 계획이다.
자동차·조선·석유화학 등 지역 주력산업을 비롯한 서비스업, 보건업 등 다양한 업종 기업들이 참여해 구직자들에게 폭넓은 취업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기업 담당자와 구직자 간 일대일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이 진행된다.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하면 당일 즉석에서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 울산형 특화 인공지능 연결(AI 매칭), 일자리 컨설팅, 미래산업 개발자 전시관, 일자리 콘서트 등도 진행돼 취업역량 강화를 돕고 구직자들 활력을 돋울 예정이다.
Açık Sorular
- 박람회 참여 기업들의 구체적인 채용 분야는 무엇인가?
- 온라인 참여 기업들의 채용 방식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