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노사, 보훈단체 위한 사회공헌기금 1억 500만원 전달
현대자동차 노사가 울산 지역 보훈단체에 주거 환경 개선비와 생계비, 활동비 명목으로 총 1억 500만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취약계층 주거 개선 및 보훈 대상자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쓰일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노사가 울산 지역 보훈단체에 주거 환경 개선비와 생계비, 활동비 명목으로 총 1억 500만원의 사회공헌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취약계층 주거 개선 및 보훈 대상자 생활 안정과 복지 향상에 쓰일 예정이다.

울산시교육청은 23일 장애 학생들의 진로·취업 정보 제공 및 맞춤형 상담을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100여 명이 참여해 졸업 후 진학, 취업, 복지 서비스 등 다양한 정보를 얻었다.

에쓰오일 울산공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울산지역 국가유공자와 보훈단체에 총 5천700만원의 보훈성금을 전달했다. 2007년부터 매년 성금을 전달해온 에쓰오일은 이번 성금을 통해 회원 복지 증진 및 저소득 보훈가족 생활 안정을 지원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장직 인수위는 김상욱 당선인의 '시민 주권' 철학을 반영한 조직개편안을 23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편은 시민 참여 확대, 경제·산업 기능 재정비, 교통·안전 서비스 강화, 지방분권 및 인구 감소 대응, 복지·보건 통합 등을 포함하며, 7월 시의회 통과 시 시행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울산시립미술관, 뉴욕 뉴뮤지엄 등 4개 기관과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 파트너십을 맺고 2028년까지 공동 전시 및 연구를 진행한다. 첫 전시는 호 추 니엔 작가의 신규 영상 작품으로 뉴욕과 울산을 잇는 관계를 탐구한다.

울산시립미술관이 뉴욕 뉴뮤지엄과 2028년까지 공동 전시 및 연구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현대자동차의 지원으로 진행되며, 싱가포르 작가 호 추 니엔의 신규 영상 작품이 9월 뉴욕에서 먼저 공개된 후 10월 울산에서 전시된다.

울산시가 국토지리정보원 공모에 4년 연속 선정되어 국비 14억원을 추가 확보, 공간정보와 AI를 결합한 도시변화 탐지 기술 실증에 나선다. 이를 통해 1:1,000 대축척 수치지형도를 최신화하고 3D 데이터를 고도화하여 시민에게 정확한 지리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회야강 못산늪에서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토종 민물거북 '남생이' 서식을 확인했다. 전문가들은 붉은귀거북, 황소개구리 등 생태계 교란종 개체수 조절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울산시가 재난 시 구조 활동 혼란을 줄이기 위해 명칭이 유사한 교량 34곳의 이름을 정비했다. 시는 명판 교체와 지도 반영을 요청했으며, 이는 초기 대응 속도 향상을 위한 조치다.

울산시교육청과 경북대학교는 12월까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생 맞춤 교육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양측은 AI 기반 수업 혁신 성과를 분석하고 학생 성장 측정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며, 우수 사례 확산 및 AI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합의제 독립 기구로 노동위원회와 감사청렴위원회를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민선 9기 조직개편 구상을 밝혔다. 노동위원회는 노동정책과 권익 보호를 전담하며, 감사청렴위원회는 외부 전문가 참여로 상시 감사 기능을 수행한다.

울산시는 6월 29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6 울산 가상 모형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참가작을 접수한다. 공간정보와 최신 ICT를 융합해 도시 현안 해결 방안을 발굴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3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울산시는 남구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기간 연장을 추진한다. 석유화학 업종 회복 지연으로 고용 불안 요인이 지속됨에 따라 6개월 연장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과 협의 중이다.

울산시가 2029년까지 166억원을 투입해 디젤 굴착기를 수소전기 기반 장비로 전환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한다. HD건설기계 등 6개 기관과 협력하며, 고체수소저장합금 기술을 적용한 14t급 수소전기 굴착기 2대를 국내 최초로 현장에 투입해 성능, 경제성, 안전성을 검증한다.

울산시는 20일 신일중학교 등 7곳에서 2026년도 제3회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시행한다. 행정 9급 등 22개 직류에 527명을 선발하며, 3천35명이 지원해 평균 5.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은 "울산은 시민 기본 삶을 지탱하는 전제가 되는 정주 여건이 무너졌다"며 "도시가 소멸할 수 있다는 위기의식을 갖고 도시 기본을 세울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앙정부와의 소통력, 입법·예산 경험, 집권 여당 협력 채널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울산시, 2분기 건설공사 하도급률 35.95% 기록. 대형건설사 방문 등 노력에도 공동주택 현장은 한계. 하반기 현장 세일즈 강화 및 행사 통해 목표 달성 노력.

6·3 지방선거 울산시교육감 선거에 출마했던 김주홍 전 후보가 선거무효 소청을 제기했다. 투표용지 부족, 부실 관리, 사전·본투표 득표율 차이, 여론조사 문제 등을 주요 사유로 들었다.

울산시는 2029년까지 401억원을 투입해 AI 선박 특화 플랫폼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실증 사업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조선업 경쟁력 강화와 고부가가치 미래형 선박 산업 전환을 목표로 하며, 국산 AI 선박 기술의 국제 경쟁력 확보를 기대한다.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6·3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으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당선인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했다. 시당은 김 당선인이 여론조사 중단 사유를 허위로 공표하고 업무를 방해했다고 주장했다.

울산시, AI·디지털 기술 교육 프로그램 확대 운영. 거점센터 3곳으로 늘리고 교육버스 2대 운영. 시민 누구나 무료 수강 가능하며 홈페이지 또는 콜센터로 신청.

울산시는 15~16일 K2H 프로그램 참가 외국 공무원 28명을 초청해 SK에너지 시찰, K팝 문화 체험, 태화강 국가정원 방문 등 산업 및 문화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시는 이번 교류를 통해 울산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해외 협력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울산시는 17일 문수체육관에서 '2026 울산 일자리박람회'를 열고 지역 고용시장 활성화와 구인·구직난 해소를 지원한다. 100개 기업이 참여해 590여 명을 채용할 예정이며, 현장 면접 및 채용 상담, AI 매칭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울산시는 김상욱 울산시장 당선인이 민선 9기 인수위 위원장에 오문완 울산대 교수, 부위원장에 최형준 전 국회 보좌관을 내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인수위는 16일 출범식을 열고 시정 업무보고와 핵심 과제 추진 방향 검토에 착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