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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 레너드가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를 떠나 토론토 랩터스로 복귀한다. 토론토는 레너드를 데려오는 조건으로 잉그럼, 딕, 4장의 지명권을 클리퍼스에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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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이 레너드는 2018-2019시즌 토론토에서 뛰며 NBA 우승을 경험했고, 이후 클리퍼스로 이적하여 맹활약했다.
미국프로농구(NBA) 카와이 레너드가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를 떠나 토론토 랩터스로 돌아간다.
AP통신은 1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토론토가 레너드를 데려오는 조건으로 브랜던 잉그럼, 그레이디 딕, 1라운드 지명권 2장, 2라운드 지명권 2장 등을 클리퍼스에 주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레너드는 2018-2019시즌 토론토에서 딱 한 시즌을 뛰었는데, 그때 토론토는 NBA 챔피언 결정전에서 우승했다.
이후 클리퍼스로 이적한 레너드는 2025-2026시즌 65경기에 출전, 평균 27.0점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올스타에 7회에 선정된 레너드는 2014년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도 우승 경험을 했으며, NBA 최고의 수비수로도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