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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ri청년 정치인, 광주·전남 지역 의회 진출 '여전히 제한적'
청년 정치인, 광주·전남 지역 의회 진출 '여전히 제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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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04.06.2026Siyaset3 dk okumaSouth Korea

청년 정치인, 광주·전남 지역 의회 진출 '여전히 제한적'

Hızlı Bakış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광주·전남 지역 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 91명 중 20·30대 청년은 5명(5.5%)에 불과했다. 지역구 기준으로는 2곳뿐이며, 기초의회에서도 청년 당선인 비율은 4.5~5.5%에 그쳤다. 여성 정치인의 진출은 상대적으로 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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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결과, 광주·전남 지역에서 청년 정치인의 의회 진출이 여전히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특별시의회와 기초의회 모두에서 청년 당선인의 비율이 매우 낮았다. 반면 여성 정치인의 진출은 상대적으로 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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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주·전남 지역 청년들의 정치 진출은 여전히 제한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개표 결과를 분석하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비례대표 포함) 91명 중 20·30대 청년 정치인은 5명에 불과했다.

연령대별로는 20대 1명(1.1%), 30대 4명(4.4%), 40대 21명(23.1%), 50대 36명(39.6%), 60대 28명(30.8%), 70대 1명(1.1%)으로 집계됐다. 전체의 93.4%에 해당하는 85명이 40∼60대였다.

청년 당선인은 강성찬(더불어민주당·목포2), 노진성(더불어민주당·광주 동구2), 장성해(조국혁신당·비례대표), 박민영(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박진한(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 등 5명이다.

지역구 기준으로 보면 통합특별시의회 70개 선거구 중 청년 정치인이 당선된 곳은 목포2와 광주 동구2 등 2곳뿐으로, 나머지 68개 선거구에서는 청년 당선인이 없다.

이러한 양상은 지역 기초의회에서도 엇비슷하게 나타난다.

광주 지역 기초의원 당선인 73명 중 청년 정치인은 4명(30대)으로 전체의 5.5%에 그쳤고, 전남에서도 247명 중 11명(20대 1명·30대 10명)으로 4.5%에 머물렀다.

여성들의 경우 청년보다는 비교적 정치 진출 폭이 넓은 것으로 나타났다.

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인 91명 중 여성은 33명으로 전체의 36.3%를 차지했다.

광주·전남 기초의원 320명 중에서는 106명(33.1%)이 여성 당선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광주 기초의원 당선인 73명 중 여성은 38명으로 절반 이상이 여성이었고, 전남은 247명 중 68명(27.5%)이 여성 정치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 한 자치구의회 의원은 "각 정당에서 청년과 여성 정치인들에게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으로 정계 진출을 돕고는 있다"며 "하지만 진입장벽이 높아 실제 당선으로 이어지기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연령층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서는 청년 정치인들이 의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정당에서 청년 인재를 발굴·육성하거나 공천권을 확대해주는 것도 개선책이 될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Açık Sorular

  • 청년 정치인 진출의 구체적인 진입 장벽은 무엇인가?
  • 정당 차원의 청년 인재 발굴 및 육성 정책은 어떻게 개선될 수 있는가?
  • 향후 청년 정치인 진출 확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은 무엇인가?
  • 여성 정치인 진출이 활발한 이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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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 haber ilk olarak şurada yayınlandı: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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