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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한의약진흥원이 2026년도 한의 난임 및 한의약 건강 돌봄 사업 성과대회를 열고 우수 지자체와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경기도는 최대 규모의 한의 난임 치료 지원 사업으로, 부천시 등은 건강 돌봄 사업으로 성과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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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한의약진흥원은 한의 난임 지원 및 한의약 건강 돌봄 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를 포상하기 위해 성과대회를 개최했다.
복지부·한의약진흥원, 한의난임·한의약 건강돌봄 사업 성과대회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와 한국한의약진흥원은 19일 2026년도 한의 난임·한의약 건강 돌봄 사업 성과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성과대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한 한의약 기반 난임 지원과 건강 돌봄 사업의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다.
한의 난임 사업 우수 지역으로는 경기도와 경기도 부천시, 제주특별자치도, 서울특별시 강서구, 대전광역시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경기도는 지역 한의 난임 치료 지원사업 중 국내 최대 규모로 최장기간 사업을 해왔다. 2017∼2025년 사업 운영 규모를 유지했고, 총 3천657명을 지원했다.
한의약 건강 돌봄 부문에서는 경기도 부천시·안산시, 충청남도 천안시, 광주광역시 북구, 경상남도 거제시가 우수지역으로 뽑혔다.
사업 참여자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한 기고문 공모에서 선정된 12명과 사업 유공자 17명 등에는 복지부 장관 표창·상장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