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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확산과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300개 사를 대상으로 ESG 진단평가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참여 신청은 다음 달 16일까지이며, 선정된 기업은 컨설팅과 인증서 발급, 우수 기업에는 금융 및 수출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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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en Önemli?
경기도는 지역 내 중소기업의 ESG 경영 확산과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ESG 진단평가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이는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경기도는 경기지역 중소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확산과 글로벌 규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ESG 진단평가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 대상 중소기업은 300개 사로 경기도는 이들 중소기업의 진단평가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을 둔 중소기업은 다음 달 16일까지 참여 신청하면 된다.
선정된 기업은 온라인 자가 진단 이후 전문 컨설턴트의 현장 진단을 받는다. 이후 ESG 평가보고서와 기업별 개선 로드맵을 제공받고 사업 종료 후 평가 결과에 따른 인증서를 발급받는다.
우수 평가 기업에는 한국수출입은행·농협은행 대출 금리 우대, 한국무역보험공사·신용보증기금 보험·보증 우대, 한국무역협회 수출지원사업 우대, KOTRA 수출지원 서비스 우대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정영호 경기도 사회혁신기획과장은 "ESG 진단부터 개선까지 기업이 필요로 하는 과정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ESG를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와 도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Açık Sorular
- 지원 대상 기업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
- ESG 평가보고서 및 개선 로드맵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