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영종경찰서 개서식 개최…영종·옹진 북도면 주민 14만 치안 담당
인천 영종경찰서가 1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개서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영종서 신설로 영종도, 무의도, 옹진군 북도면 등 주민 14만여 명의 치안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영종경찰서가 1일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개서식을 열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영종서 신설로 영종도, 무의도, 옹진군 북도면 등 주민 14만여 명의 치안 공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청장 직무대행 유재성은 잠실 개표소 봉쇄 시위에서 흉기 사용, 집단 폭행 등 중대 불법 행위에 대해 현행범 체포 등 단호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참정권 침해 의견 표명은 존중하되 정치적 중립성을 지키며 공정하게 업무를 수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제23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요트대회가 25일부터 29일까지 강원 강릉시 사천진항 일원에서 열린다. 2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며, 구명조끼 무료 배부, VR 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백학선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19일 전남 진도군 해상 밀입국 취약지와 육군 레이더기지 등을 방문해 밀입국 등 해상 국경범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백 청장은 철저한 경계 태세 유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2020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도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당시 해경의 수사 결과 발표가 허위라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해 위증 혐의를 받는 박상춘 제주해경청장과 박홍식 강릉해경서장이 대기 발령 조치됐다. 이들은 과거 국정조사 특위에서 사건 관련 진술을 번복하거나 기억하지 못한다고 답변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동권 경기북부경찰청장이 여름철 집중호우 등 수해 대비를 위해 가평군 캠핑장과 포천시 내촌면 등 관내 취약 지역을 현장 점검했다.

The Seoul High Court acquitted former National Security Advisor Seo Hoon and former Coast Guard Commissioner General Kim Hong-hee again in the appellate trial for the 2020 West Sea public official shooting case. The court stated there was no evidence to conclude the deceased did not self-defect, nor could the prosecution confirm it, thus acquitting them of charges of fabricating and using false official documents.

2020년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으로 기소된 서훈 전 국가안보실장과 김홍희 전 해양경찰청장이 항소심에서도 1심과 같이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허위 공문서 작성 및 행사 혐의를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서울경찰청장이 잠실 개표소 시위대의 불법 행위에 대해 특수강요, 언론인 폭행,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엄정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소지품 수색 사건에 대해 일반 강요가 아닌 특수 강요를 적용해 10년 이하 징역 가능성을 언급하며 경고했다.

Former Police Chief Benazir Ahmed, an associate of ex-PM Sheikh Hasina, was arrested in Dubai two years after fleeing Bangladesh following mass student protests. He faces charges of corruption and amassing illegal wealth, and is awaiting extradition.

인천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시신 일부가 발견된 사건 수사를 위해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이 중국 출장을 연기했다. 경찰은 피해자가 학생이나 여성일 가능성을 두고 운반 차량 동선을 추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