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위공직자 재산 공개: 김규철 전 국토부 실장 61억, 박재순 실장 12억 신고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4월 2일~5월 1일 신분 변동 고위공직자 73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김규철 전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61억6천334만원을, 박재순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12억4천118만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4월 2일~5월 1일 신분 변동 고위공직자 73명의 재산을 공개했다. 김규철 전 국토부 주택토지실장은 61억6천334만원을, 박재순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12억4천118만원을 신고했다.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이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및 백지화 관련 직권남용 혐의로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에 출석해 9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 원 전 장관은 혐의를 전면 부인하며 특검 수사에 반발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다음 달 코레일과 SR 통합 앱 출시를 앞두고 양 기관 회원 통합 절차에 착수한다. 14일부터 통합회원 전환 웹사이트를 운영하며, 중복 회원은 이용 실적 및 할인 쿠폰 이전을 위한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The Minister of Land, Infrastructure and Transport announced plans to drastically shorten the creation period for the semiconductor industrial complex in Gwangju, aiming to designate candidate sites within one month of a request and complete land compensation within the year. The goal is to create a 'corporate-type advanced city' with robust infrastructure and residential facilities, comparable to the Seoul metropolitan area.

국토교통부가 14일 부동산 정책 관련 첫 국민 토론회를 열고 주택 공급 확대, 전월세 문제, 규제지역 지정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이번 토론회는 전문가 발제 후 참석자 간 자유 토론 형식으로 진행되며, 향후 금융위, 재정경제부, 대통령 주재 토론회로 이어진다.

국토교통부는 과기정통부, 부산시와 함께 9월 9~11일 부산 벡스코에서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를 개최한다. 올해는 'Beyond Smart City, Into AI City'를 구호로 K-AI 시티 정책을 선보이며, AI 기술을 접목한 도시 서비스 모델을 소개한다.

국토교통부가 민간임대주택 관리비 및 사용료 투명성 강화를 골자로 하는 민간임대주택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은 임대차 계약 시 관리비·사용료 신고를 의무화하고, 임차인의 회계감사 요구를 거절할 수 없도록 하며, 지자체의 관리 권한을 확대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건설산업 AI 도입 촉진을 위해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와 스마트건설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 기술실증 사업은 중소기업에 대기업 현장 제공 및 비용 지원, 강소기업 사업은 성장 잠재력 큰 중소기업에 시제품 제작 등을 지원한다.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발생 46일 만에 철거 작업이 완료되어 11일 오전 0시부터 통행이 재개됩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도 운영을 중단합니다.

국토교통부는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린 항공회담에서 인천~울란바타르 노선 증편과 지방공항 운수권 확대를 합의했다. 이에 따라 인천~울란바타르 노선은 주 24회에서 35회로 늘어나며, 지방 공항은 모든 몽골 공항에 운항할 수 있게 된다.

부산 서부산스마트밸리가 2026년 문화선도산단으로 선정되어 4년간 889억 원 규모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산업단지를 청년 친화적이고 문화적 요소가 결합된 일·생활 균형 공간으로 전환하는 7개 테마 사업이 추진된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을 열고 AI 기반 안전관리 강화와 인재 양성을 통한 건설산업 미래 도약을 다짐했다. 금탑산업훈장은 조인호 해광이엔씨 대표가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토교통부는 야영장 조성 예정지를 홍보하며 불법적으로 분양 및 회원권 투자를 권유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야영장은 관광진흥법상 개별 분양이나 회원권 판매가 금지되어 있으며, 이를 위반 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해진다.

폭스바겐그룹코리아, BMW코리아 등 주요 자동차 및 이륜차 브랜드들이 주말에도 리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평일 주간 운영으로 인한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조치다.

용인시, M4105번·M4116번 광역버스 신설. M4105번은 다음달 1일, M4116번은 하반기 운행 시작. 서울역까지 운행하며 시민 교통편의 증진 기대.

오는 15일부터 사흘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2026 대한민국 드론·UAM 박람회'가 열린다. 국내 대표 행사로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에는 137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하며, UAM 기체 비행 시연과 불꽃 드론 라이트쇼 등이 진행된다.

현대건설은 콘크리트 양생 에너지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조강 콘크리트 기술로 국토교통부 녹색기술 인증을 받았다. 이 기술은 별도 열 공급 없이 5℃에서 18~24시간 내 5MPa 강도를 확보하며, 탄소 배출량 55% 이상 저감 효과가 있다.

한국 기업이 미국 네바다주에 총사업비 20억 달러 규모의 리튬·붕소 생산시설 건설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김이탁 국토부 1차관은 미국 에너지부 차관과 만나 한국 기업과 미국 개발사 아이오니어 간 MOU 체결식에 참석했다.

국토교통부가 6월 한 달간 전세사기 피해지원위원회 회의를 통해 548명을 추가로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했다. 누적 피해자는 3만9천669명이며, 2024년 6월 말까지 피해 주택 9천707가구를 매입했다. 이달 중 공동담보 피해자에게 경매차익 일부를 선지급하는 방안이 시행될 예정이다.

전남 해남군 송지면 산정마을이 국토교통부 '2026년 우리동네살리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77억여 원이 투입된다. '안심이 머물고 건강이 자라는, 땅끝마을 산정'을 주제로 생활환경 개선과 공동체 회복을 추진한다.

경북 영천시가 국토교통부 주관 'AI 기반 통합 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실증 시범운영'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 사업으로 인허가 민원 처리 기간이 약 30% 단축되고 연간 약 75억원의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는 다음 달 말까지 경기도와 서울을 잇는 준공영제 광역버스 5개 노선을 확대한다. 이천, 양주, 용인, 수원, 의정부에서 서울 도심으로 가는 노선이 신설 및 증설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지방정부가 세우는 도시철도망 구축 계획의 승인·고시 권한을 국토부에서 대광위로 위임하는 도시철도법 시행령 개정안이 7일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도시철도 관련 업무는 계획 수립부터 후속 절차까지 대광위로 일원화된다.

충남도가 아산시 온양6동 온주마을 일원의 도시재생사업을 위해 국비 50억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은 노후주택 정비, 빈집 활용 등을 통해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