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북러 조약 2주년 기념행사 등 국내외 소식 보도
조선중앙통신은 북러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체결 2주년 기념행사, 평양 학생들의 계급 교양 발표모임, 남포시 해안방조제 보수공사 완료, 기능공 경기대회 개최 등 다양한 국내외 소식을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북러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체결 2주년 기념행사, 평양 학생들의 계급 교양 발표모임, 남포시 해안방조제 보수공사 완료, 기능공 경기대회 개최 등 다양한 국내외 소식을 보도했다.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6·25 전쟁 발발 76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강경화 대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이 한미 동맹의 토대가 되었으며, 북한의 위협에 맞서 동맹 강화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경북도는 경북도새마을회와 함께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마을운동 유공자들을 표창했다. 이상해 회장은 제3세대 새마을운동으로 새로운 100년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강원 태백에서 대한민국 산업화의 밑거름이 된 광부들의 헌신과 희생을 기리는 첫 '광부의 날' 기념행사가 6월 28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광부가요제, 퍼레이드, 위령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내달 1일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보훈유공자 10명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며, 반지하주택 10가구에 개폐형 방범창을 지원한다. 기념행사에서는 통합 청주시 출범 12주년과 시장 당선인 취임식을 겸하며, 다양한 공연과 시상식이 진행된다.

부산시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인 15일 기념행사를 열고 유공자 시상, 업무협약, 명사 특강 등을 진행한다. 또한 노인보호전문기관을 추가 신설하여 노인 인권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노인 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에서 노인 인권·학대 예방 헌신자에 국민포장, 대통령 표창 등 수여. 이기민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장, 국민포장. 신신제약·강원도 노인보호전문기관, 대통령 표창.

South Korean First Lady Kim Hye-kyung attended a Korea-France 140th anniversary event in Seoul, reaffirming bilateral friendship and cooperation. The event featured government officials, diplomats, business leaders, and cultural figures like actress Jun Ji-hyun and K-pop artist Felix.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노동당 중앙간부학교 설립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인민성'을 강조하고, 최근 우승한 여자축구단들의 경기를 관람했다. 김 위원장은 젊은 간부들의 사상 교육 강화와 인민에 대한 복무 정신을 당부했다.

북한이 6월 1일 국제아동절을 맞아 전국적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평양에서는 어린이들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찬양하는 노래에 맞춰 율동을 선보였으며, 대성산유원지에서는 76주년 기념 친선연환모임이 열렸다. 외교대표단과 해외동포도 참석했다.

Kim Jong Un attended the 80th-anniversary event of the Workers' Party Central Cadre School, stressing the importance of 'people-centeredness' and the unchanging nature of the North Korean people despite societal changes and internal issues like nepotism and corruption. He also watched a football match.

산업통상부는 6월 2일 울산에서 '제19회 비철금속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비철금속 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8명에게 대통령 표창 등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LS MnM 조인래 팀장은 공급망 안정화 기여로 대통령 표창을, 풍전비철 김종근 고문과 이구산업 류명섭 부장은 친환경 생산체계 구축 및 공정 스마트화 성과로 국무총리 표창을 받는다.

주나이지리아 한국문화원이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여 문화 콘테스트 시상식과 K-헤리티지 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공모전에는 200건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김구 선생의 생애와 사상, 유네스코 지정 의미 등을 소개하는 행사도 열렸습니다.

제46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5·18 전야제 공연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겨냥한 개사 논란에 대해 "특정 정당 및 정치인을 공격할 의도가 없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행사위는 공연팀 섭외 시 가사까지 점검하지 않으며, 예술적 표현으로 이해해달라고 밝혔다.

김혜경 여사가 숙명여대 창학 120주년 기념 전야제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자랑스러운 숙명인상'을 수상했다. 김 여사는 대학 발전 기금 마련을 위해 자선 경매에 은 쌍가락지를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