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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인 15일 기념행사를 열고 유공자 시상, 업무협약, 명사 특강 등을 진행한다. 또한 노인보호전문기관을 추가 신설하여 노인 인권 보호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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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den Önemli?
부산시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노인 인권 보호 및 학대 예방을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 부산시는 노인학대 예방의 날인 15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0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 기념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시, 유관기관 종사자, 어르신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시상식, 공동 대응 업무협약, 노인학대 예방 퍼포먼스 및 표어 공모전, 명사 특강, 노인 인식 개선 카툰·사진 전시회 등이 진행된다.
시는 노인 인권 보호 및 노인학대 예방에 이바지한 단체 1곳에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민간인 2명에게 시장 표창을 각각 수여한다.
명사 특강에서는 호서대학교 김원천 교수가 '인권에 기반한 좋은 돌봄'이라는 주제로 돌봄을 시혜적 복지가 아닌 사회적 권리로 인식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시는 2024년 노인보호전문기관 1곳을 추가 신설해 현재 중부·동부·서부 등 3곳을 운영 중이다.
Açık Sorular
- 추가 신설될 노인보호전문기관의 구체적인 운영 계획은 무엇인가?
- 업무협약의 구체적인 내용은 무엇이며, 어떤 기관들이 참여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