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정읍 물빛축제,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개최
전북 정읍시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026 정읍 물빛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미로분수 주변 수변공간에서 열리며, 국카스텐, 하이키, 육중완밴드, 하하&스컬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물총 싸움, EDM 파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북 정읍시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2026 정읍 물빛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미로분수 주변 수변공간에서 열리며, 국카스텐, 하이키, 육중완밴드, 하하&스컬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물총 싸움, EDM 파티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전주시의 실질 재정 부담이 1조원에 육박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재정 위험에 직면했다. 시 인수위는 복합 재정위험으로 진단하고 비상 관리 체계를 가동하며, 신규 지방채 발행 동결 및 대형 사업 재심사를 재정 운영 원칙으로 제시했다.

전주시정연구원 분석 결과, 전주 거주 타지역 출퇴근 취업자 비율 21.74%로 직주불일치 심화. 전략산업 육성, 광역교통망 확충 등 정책 변화 필요.

90대 박순덕 씨가 폐지와 깡통을 팔아 모은 돈으로 고향 후배들에게 6년간 2억 4천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배움의 기회를 놓쳤던 아쉬움을 후배들이 겪지 않도록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된 나눔이다.

전주시 3개 기관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와 문화콘텐츠 창작 지원을 위해 협력 모델을 구축한다. 전주문화재단, 전주서원시니어클럽, 전주대학교는 시니어 디지털 문화콘텐츠 활성화 및 창작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시의회 양영환 의원이 전주 남부권의 광역교통 거점 기능 강화를 위해 환승 거점 및 물류 시설 조성을 시급히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교통 인프라가 북부권에 집중되어 남부권의 발전 흐름을 지원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전주시장직 인수위원회 '시민주권 열린 전주 위원회'가 전주를 AI 수도로 만들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 시민 AI 기본권 확립, AI 기반 행정 혁신, 규제 프리 실증특구 조성, 전통문화 자산의 디지털 자산화 등을 추진한다.

전주시가 9월부터 11월까지 경기전과 전라감영에서 역사문화 체험, 공연, 야간 탐방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지 인형 이야기, 수문장 교대 의식, 별빛누빔, 왕과의 산책, 포쇄 행사, 사생대회, 전주화약 재현, 교방무 공연 등이 포함된다.

전주시의회 제12대 의회가 4년간의 의정 활동을 마치고 16일 폐회했다. 총 1,030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418회의 5분 자유발언과 152건의 시정질문을 통해 집행부를 견제했으며, 민생 현안 해결에도 주력했다. 제13대 의회는 다음 달 1일 개원한다.

전주시가 오는 19~20일 덕진공원에서 2026 전주단오 행사를 개최한다. 비보잉 서커스, 기접놀이, 씨름대회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피크닉존, 배달 픽업존 등 편의 시설도 마련된다.

전북 정읍시는 오는 23일 정읍체육관에서 2026년 상반기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채용, 홍보, 체험 등 3개 구역에서 29개 공간이 운영되며, 16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한다. 취업 준비생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면접비 지원도 제공된다.

민선 9기 전북 임실군의 비전을 설계할 임실군수직 인수위원회가 15일 출범했다. 송기춘 전 대통령소속 군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장이 위원장을 맡아 행정, 복지, 농업 등 각 분야 전문가 14명과 함께 군정 현안 및 공약 사항을 진단하고 실행 로드맵을 마련한다.

전북 전주시설공단 직원 안치훈 주임이 생애 400번째 헌혈을 달성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그는 헌혈증 380장을 기부했으며, 400회 이상 헌혈은 전북도민 중 13명뿐인 대기록이다. 안 주임은 앞으로도 헌혈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완주 행정구역 통합을 두고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과 조지훈 전주시장 당선인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이 당선인은 완주군민 반대 의사를 이유로 임기 내 통합 추진에 신중한 입장을 보인 반면, 조 당선인은 경제 통합을 통한 단계적 접근을 제안하며 추진 의지를 밝혔다.

전주시 인수위, 시민 참여 '시민청' 신설 추진. 정책 수립부터 평가까지 시민 참여 강화, AI 도입으로 공직사회 효율화 목표.

조지훈 전북 전주시장 당선인이 전주·완주 통합의 핵심 전제로 '신뢰 구축'을 강조하며, 경제 통합을 통한 단계적 접근을 제시했다. 과거 통합 실패 사례를 반면교사 삼아 진정성 있는 상생 전략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전북 정읍시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농업인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 9월까지 드론 3대를 동원해 농경지를 집중 점검한다. 청년 농업인으로 구성된 예찰단은 폭염 특보 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활동하며, 스피커가 장착된 드론으로 작업자에게 휴식과 작업 중단을 권고하고 위급 시 구급 기관과 연계한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방위사업청 주관 '방산혁신클러스터' 공모에 선정, 5년간 490억원 투입해 탄소 복합재 중심 국방 첨단복합소재 생태계 구축

The People Power Party's North Jeolla Province chapter has criticized election management, citing issues like insufficient ballots, data entry errors during vote counting, and identical vote counts in certain areas, demanding greater transparency in the electoral process.

전주시 인수위, 1천억원대 재정 공백 심각…세출 구조조정, 지방채 발행 등 긴축 대책 마련 착수. 재정혁신 특위, 예산 전반 재검토 및 전방위 진단 속도 낼 계획.

전주시는 11일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에서 '제8회 아프리카영화제' 개막식을 열고 14일까지 나흘간 상영 일정을 시작했다. 이번 영화제는 아프리카 15개국 작품을 무료로 상영하며, 영화 제작자 및 감독과의 만남도 마련된다.

전주·완주통합추진연합회가 완주군과의 통합 논의를 중단하고 김제시와의 통합 추진으로 방향을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의 통합 중단 결단을 수용한 연합회는 전북 생존과 미래를 위해 김제·전주 통합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Jeongeup City has significantly lowered the eligibility requirements for its youth student loan credit recovery support program, removing the previous one-year residency requirement. Now, any young person aged 18-45 registered as a resident in Jeongeup can apply for up to 1 million won to help with initial loan payments or early repayment.

Kim Seung-beom, an independent Jeongeup City councilor, has been elected for his ninth consecutive term, a first in Jeonbuk Province. He attributes his success to consistent communication with residents and addressing local issues, focusing on rural development and cultural revitalization for his upcoming te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