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적 통화로 '이중기표 방지홍보' 민원, 몰상식…특검 추천권 野에 맡겨야'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선거 당일 중앙선관위원장에게 기초의원 이중 기표 방지 홍보를 요청한 통화 사실을 지적하며, 서 위원장의 법사위원장직 사퇴와 야당 추천 특검 도입을 촉구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건폭 수사' 관련 발언을 삼권분립 무시 발언으로 비판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선거 당일 중앙선관위원장에게 기초의원 이중 기표 방지 홍보를 요청한 통화 사실을 지적하며, 서 위원장의 법사위원장직 사퇴와 야당 추천 특검 도입을 촉구했다. 또한 이재명 대통령의 '건폭 수사' 관련 발언을 삼권분립 무시 발언으로 비판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민주당의 법사위 단독 강탈 등 원구성 파행에 유감을 표하며, 내일 의원총회에서 향후 투쟁 방향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당 윤리위의 징계안 심의 착수에 대해 신중한 진행을 당부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대통령이 지역 갈라치기에 나선 것에 유감을 표하며,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졸속 발표가 공정한 혁신 경쟁 대신 정치 경쟁을 부추길 우려가 높다고 지적했다. 기업의 자유로운 투자 선택권 보장과 지자체의 공정한 유치 경쟁을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상임위원장을 맡기로 한 11개 상임위에 의원들을 강제 선임한 데 반발해 해당 위원 전원이 사임계를 제출하기로 했다. 또한 국무총리 인준 투표에도 불참할 예정이다.

국민의힘은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의 나경원, 김기현, 권영진, 윤상현 의원 추가 입건에 대해 '야당 탄압이자 보복성 표적 수사'라고 반발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6·3 지방선거 패배 후 당내에서 제기되는 사퇴 요구에 대해 "약장수처럼 온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장 대표는 당원들의 뜻과 맞지 않는 사퇴 요구는 명분이 없으며, 지도부를 흔들려는 시도라고 주장했다. 또한 개혁파 의원들을 겨냥해 "적과 싸워야 할 때 숨어 있다가 지도부를 공격한다"고 비판하며 당 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조정식 국회의장이 후반기 국회 상임위 위원을 임의 배정한 것에 대해 "독재"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협상 의지가 없었다고 주장하며, 국민의힘이 끝까지 투쟁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026 한반도 심포지엄' 축사에서 현 위기 상황을 지적하며 정부와 여당의 국정 운영 방향 전환을 촉구하고, 굴종적 안보 및 이념적 경제 정책으로는 위기가 심화될 뿐이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6.3 지방선거 패배 후 당내 사퇴 요구에 대해 "자리와 배지를 지키려는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박정훈, 배현진 의원 등에 대한 징계안 심의 재개 가능성도 시사하며 당 기강 확립을 강조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김민석 총리의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 공표를 '이재명 정권'의 당권 투쟁으로 규정하며 비판했다. 또한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가 정보 유출 사태 책임자로 총리직 사퇴 및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국회 국민동의 청원 홈페이지에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탄핵을 촉구하는 청원이 14만5천여 명의 동의를 얻었다. 국민의힘은 안 장관의 국방부 정책 추진과 예비군 훈련 사망사고 처리 등을 비판하며 경질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법원이 이화영 전 부지사의 '연어 술파티' 의혹을 허위로 판단한 것에 대해 "국정조사에서 증인 능멸 의원들의 법적 책임을 묻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탄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이 꿈꿨던 '공소 취소'는 물 건너갔으며, 이를 포기하지 않으면 이 대표의 길은 탄핵뿐이라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국회의장과 법사위원장을 독식한 전반기 국회 운영을 비판하며, 후반기에는 법사위원장을 국민의힘이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 법사위원장들의 증인 퇴장, 차명 주식 거래, 독재적 운영, 대법원장 조롱 등을 사례로 들며 법사위 운영의 정상화를 촉구했다.

국민의힘 정진석 원내대표는 장동혁 대표 거취 문제에 대해 의원들의 중의를 모아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2028년 총선 승리를 위해 당 내부 정비와 보수 대통합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후반기 국회 원 구성 협상에서 법제사법위원회와 정무위원회를 가져와야 한다고 주장하며, 민주당이 법사위를 고집하는 것은 공소 취소 특검법 강행 처리와 검찰 겁박 의도라고 비판했다. 또한 선관위 개혁을 위한 종합 개헌을 촉구하며, 사전투표제 개선 또는 폐지, 한동훈 의원 복당 문제에 대한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에게 '종이 복사', '마귀' 발언 철회와 다주택자 악마화 부동산 정책 기조 수정을 촉구했다. 또한 청와대와 내각의 대대적인 인적 쇄신을 요구하며 경제 및 외교안보 라인 교체를 주장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당 대표 거취 문제에 대해 선수별 의원 간담회 등을 통해 당원 의견을 수렴해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 역시 당원들의 생각과 시기 적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결정할 사안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장동혁 대표의 공로를 강조하는 자체 분석 자료를 발표하자 당내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의원들은 당 사무처 실무자들의 견해일 뿐이며 국민 조롱을 받을 수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21일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의 경질을 요구하며, 최근 발표된 청와대 인사가 국정 기조 전환이 아닌 국면 전환용이라고 비판했다. 또한 김 실장의 보유세·양도세 강화론과 SNS 활동을 문제 삼으며 경제 라인 전면 쇄신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 국정조사를 통해 선관위와 행안부의 책임을 묻고 특별검사 도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법사위원장직 양보를 촉구하며 원 구성 협상의 대전제를 강조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특별법 도입을 통한 정치적 해결을 촉구했다. 또한 다주택자인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를 '대마왕'에 비유하며 부동산 정책 실패를 비판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민주당이 법사위원장직을 포기하지 않으면 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의 반성 메시지는 기만이라고 비판하며 법사위원장직 양보를 압박했다. 정 원내대표는 법사위원장직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것이 국회 정상화의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투표지 부족 사태와 관련, 국정조사와 검경합동수사본부의 한계를 지적하며 야당 추천 특검을 촉구했다. 또한 서울경찰청 경비부장의 보좌진 폭행 논란에 대해 즉각 경질을 요구하며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17일 의원총회를 소집하며 선거 소청, 장동혁 대표 거취, 선관위 국정조사 합의 내용 공유, 국회 원 구성 협상 등 현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도 거론될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