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성, 세인트루이스전 대주자 출전…송성문은 벤치
이정후는 애리조나전 4타수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0.316으로 떨어졌고, 김하성은 세인트루이스전 대주자로 출전했으며 송성문은 벤치만 지켰다.

이정후는 애리조나전 4타수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0.316으로 떨어졌고, 김하성은 세인트루이스전 대주자로 출전했으며 송성문은 벤치만 지켰다.

이정후와 김하성은 2026 MLB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나란히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시즌 타율이 0.327로, 김하성은 7경기 연속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0.072까지 내려갔다. 샌프란시스코는 애틀랜타에 1-3으로 패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2루타와 타점을 기록했으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The Major League Baseball 'Korean Derby' game between Lee Jung-hoo's San Francisco Giants and Kim Ha-seong's Atlanta Braves, scheduled for August 19th, has been postponed to September 1st due to heavy rain forecasts associated with Tropical Storm Arthur. The Giants will face a challenging 23-game consecutive streak without a rest day.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리며 2타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애틀랜타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3연승을 이어갔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의 맞대결에서 시즌 4호 홈런을 포함해 2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4경기 연속 무안타로 부진했다. 한편,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안타와 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정후와 김하성의 MLB 코리안 더비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2회말 공격 시작 전 중단됐다. 경기는 18일 오전 3시 5분 중단된 상태 그대로 재개되며, 이후 예정된 경기를 포함해 사실상의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올스타 팬 투표 중간 집계에서 마이너리그 선수인 김혜성이 2루수 부문 4위, 타격 부진에도 김하성이 유격수 부문 6위에 오르며 눈길을 끌고 있다. 반면 이정후는 뛰어난 성적에도 팀 순위 때문에 외면받았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절묘한 스퀴즈 번트로 시즌 두 번째 타점을 기록했다. 팀은 연장 11회 끝내기 안타로 5-4 승리를 거두며 4연승을 달렸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스퀴즈 번트로 시즌 두 번째 타점을 기록했다. 김혜성(LA 다저스)은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22일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3타수 1안타 1득점 1볼넷 1도루를 기록하며 2경기 연속 안타와 시즌 첫 도루를 달성했다. 팀은 9-3으로 승리하며 3연승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