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후·김하성, 빅리거 맞대결서 나란히 무안타…샌프란시스코 1-3 패배
이정후와 김하성은 2026 MLB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나란히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시즌 타율이 0.327로, 김하성은 7경기 연속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0.072까지 내려갔다. 샌프란시스코는 애틀랜타에 1-3으로 패했다.

이정후와 김하성은 2026 MLB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나란히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이정후는 시즌 타율이 0.327로, 김하성은 7경기 연속 무안타로 시즌 타율이 0.072까지 내려갔다. 샌프란시스코는 애틀랜타에 1-3으로 패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으로 2루타와 타점을 기록했으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2루타 2개를 포함해 2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331로 끌어올렸다. 리그 타율 1위와의 격차는 단 0.001이다.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대수비로 출전했으나 타석에는 들어서지 못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0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2안타, 1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을 0.328로 올렸다. 내셔널리그 타격 1위인 오토 로페스(마이애미)와의 타율 격차를 6리 차로 좁혔다.

The Major League Baseball 'Korean Derby' game between Lee Jung-hoo's San Francisco Giants and Kim Ha-seong's Atlanta Braves, scheduled for August 19th, has been postponed to September 1st due to heavy rain forecasts associated with Tropical Storm Arthur. The Giants will face a challenging 23-game consecutive streak without a rest day.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의 '코리안 더비'에서 시즌 4호 홈런을 터뜨리며 2타점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애틀랜타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두며 3연승을 이어갔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의 맞대결에서 시즌 4호 홈런을 포함해 2타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4경기 연속 무안타로 부진했다. 한편, 송성문(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안타와 득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정후와 김하성의 MLB 코리안 더비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2회말 공격 시작 전 중단됐다. 경기는 18일 오전 3시 5분 중단된 상태 그대로 재개되며, 이후 예정된 경기를 포함해 사실상의 더블헤더로 진행된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8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친 로건 웹을 돕는 '슈퍼 캐치'를 선보였다. 2사 만루 위기에서 장타성 타구를 펜스에 부딪히며 잡아내 웹의 승리를 도왔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5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7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3경기 만에 안타 행진을 재개했다. 시즌 타율은 0.331로 상승하며 메이저리그 전체 2위로 올라섰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8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한 뒤 두 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14일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그쳤으며, 시즌 타율은 0.328로 하락했다.

Lee Jung-hoo's 18-game hitting streak came to an end as he went hitless in four at-bats against the Chicago Cubs. Kim Ha-seong also failed to record a hit in his return to the lineup after a six-day break. Song Sung-moon remained on the bench.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8경기로 늘렸다. 시즌 타율은 0.338로 MLB 전체 2위를 유지했다.

한국 빅리거 최장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8경기로 늘린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12일(한국시간) 약 2주 만에 휴식을 취한다. 그는 이 기간 72타수 36안타, 타율 0.500을 기록하며 최고의 기량을 선보였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8경기로 늘렸다. 시즌 타율은 0.338로 상승하며 MLB 타율 2위를 유지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5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5타수 4안타 1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12-9 승리를 도왔다. 이정후는 1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시즌 타율 0.322로 메이저리그 타격 4위에 올랐다.

Lee Jung-hoo of the San Francisco Giants recorded two hits, extending his hitting streak to 11 games and raising his batting average to .310. Kim Ha-seong of the Atlanta Braves had one hit and one RBI in his team's 7-3 victory.

Lee Jung-hoo of the San Francisco Giants recorded his 10th consecutive hit against the Milwaukee Brewers, bringing him one game away from his personal best. Meanwhile, Song Sung-moon of the San Diego Padres remained hitless for the second game in a row, and Kim Ha-seong of the Atlanta Braves was absent from the game due to a batting slump.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2일(한국시간)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에서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9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0.303을 기록했다.

San Francisco Giants outfielder Lee Jung-hoo has been placed on the 10-day injured list due to back muscle pain. This marks his second stint on the IL since his MLB debut in 2024, following a previous shoulder injury that required surgery.

한국인 빅리거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피지컬 AI 엔터테크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과 매니지먼트, 라이선스, 브랜드 및 디지털 콘텐츠 사업 전반에 대한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이정후의 글로벌 스타 이미지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 및 브랜드 경험 창출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