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승준 정선군수,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정책 간담회
최승준 정선군수가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만나 KTX 평창-정선선 반영,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강원랜드 규제 완화 등 지역 현안 지원을 건의했다.

최승준 정선군수가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과 만나 KTX 평창-정선선 반영,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 강원랜드 규제 완화 등 지역 현안 지원을 건의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남양주 왕숙 공공주택지구를 방문해 공공주택 공급 등 주거 관련 공약의 실행력을 점검했다. 민선 9기 핵심 주거·일자리 공약을 사업 추진에 반영하기로 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2주기를 맞아 "경기도 지방 노동감독관 도입으로 사각지대 노동자들의 안전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하청 공동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과 고위험 공공시설 중대재해 예방사업 확대를 약속했다.

경기도의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이 재정난으로 인해 리워드 지급액 감액 및 앱 광고 유치 등 사업 조정이 검토되고 있다. 300만명 이상 가입자 예상에 따라 올해 사업비가 5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추산되지만, 재정 상황 악화로 증액이 어려워 대안 모색에 나섰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는 23일 전북여성가족재단에서 간담회를 열고 복지 공약 구체화에 속도를 냈다. 경력 단절 여성 지원 방안 등 현장 목소리를 반영한 정책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경기도지사 당선인 추미애와 인수위가 심각한 재정 위기를 거론하며 세출 구조조정 등 타개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추 당선인은 조직 신설 신중 검토, 재정 파탄 원인 분석, 교통 공약 추진 등을 주문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법인지방소득세 일부를 도세로 편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이는 경기도의 재정난 해소와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구상이지만, 삼성전자 등이 있는 용인, 평택 등 시군의 강력한 반발에 부딪힐 것으로 예상된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이 우상호 강원도지사 당선인에게 둔내면 도립파크골프장 조성사업 건의서를 전달했다. 해당 사업은 유휴 도유지를 활용해 72홀 규모의 파크골프장과 복합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과 인수위가 경기도의 심각한 재정 위기 타개를 위해 세출 구조조정 등 대책 마련에 집중하고 있다. 추 당선인은 재정 악화 원인 분석과 함께 현실성 있는 공약 추진 계획을 세울 것을 당부했다.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의 후보 시절 식비 대납 의혹을 받는 김슬지 전북도의원이 경찰의 세 번째 조사를 받게 됐다. 김 의원은 앞서 두 차례 조사를 받았으며, 경찰은 진술 내용의 문어체 전환 과정에서의 차이를 이유로 추가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전북 정읍시가 지역 미래 성장 동력이 될 9개 전략사업을 도지사직 인수위에 건의했다. 첨단산업 종사자를 위한 반값 주택 공급 등 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증진 방안도 함께 제안했다.

제18대 제주도교육감 고의숙 인수위원회와 제40대 제주도지사 위성곤 인수위원회는 26일 '제주교육 혁신을 위한 공동 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 '아이와 부모가 행복한 돌봄 기본사회 구축 방안'을 주제로 학교, 마을, 지방자치단체의 협력 모델을 논의한다.

제주대학교는 제40대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와의 정책간담회에서 AI 공공인프라 구축 사업을 도정 핵심 정책과제로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 또한, KAIST와의 공동대학원 설립 및 제주의료연구산업단지 조성 등도 건의했다.

경기도지사 당선인 인수위, 7조원 넘는 채무와 재정난 공개. 부동산 취득세 급감으로 재정 악화, 정부에 불교부단체 전환 요청 예정.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임기 마지막 확대간부회의에서 지난 4년간의 도정 경험을 돌아보며 도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김 지사는 오송 참사의 아픔을 언급하며 어려움 속에서도 성과를 낼 수 있었던 것은 도민의 가르침 덕분이라고 밝혔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이 도지사실에 CCTV를 설치하고 면담·업무 보고 내용을 기록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투명 유리 리모델링도 고려 중이며, '충효예 충청정신 운동' 추진 의사도 재확인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과 영일만항 개발을 통해 세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로봇 시대에 대비해 식품, 문화예술, 관광 분야를 육성하고 도내 모든 지역을 철도로 연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의 인수위가 경기도의 심각한 재정 상황을 토로하며 세입구조 개선을 재차 주장했다. 7조 원의 채무와 3천억 원 이상의 미편성 예산을 지적하며, 불교부단체 지정을 이유로 지방교부세 교부 방식의 합리적 조정과 법인 지방소득세 개선을 촉구했다.

충북도지사 당선인이 도의 열악한 재정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취임 후 '재정정상화위원회'를 가동한다. 기존 부채 외 사업성 예산 부적절 집행 다수 확인, 방만 운영 지적하며 김영환 지사와의 만남 재요청.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이 춘천시청을 방문해 육동한 시장과 캠프페이지 도시재생혁신지구, 기업혁신파크, 춘천역세권 개발 등 지역 핵심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혔다.

제주도지사 당선인이 도민 이동권 보장을 위해 항공편 좌석의 10~20%를 도민에게 우선 예약할 수 있도록 하는 '도민 좌석 우선 확보제'를 제안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는 국제금융센터 건립 기간을 5년에서 4년으로 단축하고, 2036 하계올림픽 유치 계획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인수위는 건설 사업자 선정 등 절차를 조속히 진행하여 당선인 임기 내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민선 9기 시장·군수 당선인들이 '경북 대전환' 완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다짐했다. 당선인들은 인구 감소와 경기 침체 등 현실적 어려움 속에서 주민 모두가 잘사는 경북을 만들자고 뜻을 모았다. 이 지사는 3선 임기를 앞두고 경북이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재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 이원택과 전주시장 당선인 조지훈이 청소년 모의투표에서 당선증을 받았다. 모의투표는 만 18세 미만 청소년들이 참여했으며, 두 당선인은 청소년들의 의견을 도정과 시정에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