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lişiyorSiyaset·6 g önceAI özeti고성군, 분단 현실 문화자산 전환 '평화자원 로컬 브랜딩' 추진강원 고성군이 분단의 현실을 문화자산으로 전환하는 '평화자원 로컬 브랜딩' 사업을 추진한다. 남북 고성으로 나뉜 현실을 '선-경계'로 재해석하고, 독일 베를린의 사례를 참고해 국제 포럼과 축제를 개최하며 평화 문화 브랜드를 구축할 계획이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