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ğlık
06.07.2026AI özeti
전북대병원,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선정…30억 확보
전북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의 '2026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병원은 이 사업을 통해 미래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전공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수련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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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전북대학교병원이 보건복지부의 '2026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3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병원은 이 사업을 통해 미래 의료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전공의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수련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참여 수련병원 56곳을 선정했다. 수도권 24곳, 비수도권 32곳에 총 953억원을 지원하며, 비수도권 병원 지원을 위해 지역별 배분을 5:5로 맞췄다.

보건복지부가 전공의 수련환경 심의를 위해 제4기 수련환경평가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수련 당사자인 전공의 참여를 기존 2명에서 4명으로 확대했다. 위원회는 수련체계 개편, 교육·평가 질적 향상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