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석, 오세훈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 구형에 "무죄 예상"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에 대한 특검 구형에 "무죄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김건희 여사도 같은 의혹으로 무죄를 받은 점을 들며, 특검이 정쟁의 도구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혐의에 대한 특검 구형에 "무죄를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김건희 여사도 같은 의혹으로 무죄를 받은 점을 들며, 특검이 정쟁의 도구로 사용돼서는 안 된다고 비판했다.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가 전면적 재선거를 주장하는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 "불가능한 선동으로 국민을 흔들 게 아니라 선별적 재선거라는 실현 가능한 해법 앞에 함께 서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페이스북을 통해 장 대표의 주장이 앞뒤가 맞지 않고 실현 불가능하다고 비판하며, 문제 된 투표소만 다시 투표하는 선별적 재선거를 대안으로 제시했다.

Reform Party leader Lee Jun-seok proposed his party should recommend a special prosecutor to investigate election irregularities, citing a lack of trust between major parties and a precedent for special prosecutor recommendations.

Reunification Party leader Lee Jun-seok urged for a special prosecutor to investigate ballot shortages and proposed giving the opposition Liberty and Innovation Party leader Hwang Kyo-ahn the right to recommend a nominee for the investigation team.

Reform Party leader Lee Jun-seok called for a halt to vote counting due to a ballot shortage in some Seoul polling stations, urging a formal investigation into whether the printing shortage was a directive or a local decision.

개혁신당 이준석 총괄선대위원장이 28일 평택을 재선거에서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를 지지해달라는 호소를 했다. 이준석 위원장은 동탄신도시와 평택의 연계 발전을 위해 유 후보 지지를 요청하며, 유 후보와의 오랜 신뢰를 강조했다.

제46주년 5·18민중항쟁기념행사위원회는 5·18 전야제 공연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를 겨냥한 개사 논란에 대해 "특정 정당 및 정치인을 공격할 의도가 없었다"며 유감을 표명했다. 행사위는 공연팀 섭외 시 가사까지 점검하지 않으며, 예술적 표현으로 이해해달라고 밝혔다.

Lee Jun-seok, leader of the Reform Party, criticized President Lee Jae-myung's strong reaction to Starbucks Korea's 'Tank Day' event related to May 18. Lee argued that using May 18 for political gain is the greatest insult and questioned the president's consistent application of standards to his own par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