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으로 경찰 조사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으로 고발된 최정호 전북 익산시장 당선인이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최 당선인은 국토부 차관 시절 특별공급받은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각하고 대출 이자를 대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으로 고발된 최정호 전북 익산시장 당선인이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최 당선인은 국토부 차관 시절 특별공급받은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각하고 대출 이자를 대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부동산 투기 의혹으로 고발된 최정호 전북 익산시장 당선인이 경찰 조사를 받았다. 최 당선인은 국토부 차관 시절 특별공급받은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각하고, 매각 후에도 대출 이자를 대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익산시, 최정호 당선인 인수위원회 9일 출범. 100일 로드맵 및 중장기 시정 운영 방향 설계 목적

익산시장 당선인 최정호, '안전하고 당당한 익산 대전환' 약속. 대기업 유치, 청년 일자리 창출, 제2 혁신도시 유치 등 지역 경제 재건과 현안 해결에 집중할 것임을 밝혔다.

Park Gyeong-cheol, former mayor of Iksan, has lost his 14th election bid, marking a record of 1 win and 13 losses. He previously served as mayor but was disqualified due to election law violations.

더불어민주당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은 "안전하고 당당한 익산 대전환 시대를 열겠다"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산업단지 및 재난 취약 시설 안전 점검을 약속했다. 또한 대기업 유치, 국가 예산 확보,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재건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Jo Guk Innovation Party's Iksan mayoral candidate Lim Hyeong-taek unveiled a pledge to create a 'night tourism belt' around Mireuksa Temple Site and Baekje Royal Palace to revitalize the local economy and curb consumption outfl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