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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으로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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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5 sa önceSiyaset1 dk okumaSouth Korea

최정호 익산시장 당선인, 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으로 경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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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명의신탁 의혹으로 고발된 최정호 전북 익산시장 당선인이 경찰에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최 당선인은 국토부 차관 시절 특별공급받은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각하고 대출 이자를 대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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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호 전북 익산시장 당선인이 부동산 명의신탁 및 투기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그는 국토부 차관 시절 특별공급받은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게 매각하고 대출 이자를 대납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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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부동산 명의를 신탁했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최정호 전북 익산시장 당선인이 경찰에 소환돼 조사받았다.

20일 익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최 당선인은 전날 익산경찰서에서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를 받았다.

최 당선인은 국토교통부 2차관 시절 특별공급받은 세종시의 한 아파트를 2022년에 주변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매각하는 등 비정상적 거래 정황이 있었다며 부동산 실권리자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다.

또 매각 이후에도 약 15개월간 이 아파트를 담보로 빌린 대출금의 이자를 대납했다는 의혹이 불거졌었다.

이에 최 당선인은 "투기 의혹은 사실과 다르다"면서 "당시 부동산 거래가격이 급락하던 시기였고, DSR 규제로 인해 바로 은행 융자를 인수하지 못한 것"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Açık Sorular

  • 조사 결과는 어떻게 되는가?
  • 향후 시장직 수행에 영향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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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 haber ilk olarak şurada yayınlandı: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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