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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yaset·07.07.2026AI özeti
서울시, 고위험 맨홀 1만3천곳 출입경고시설 추가…호우 대비 상황관리체계 가동
서울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취·정수장 등 상수도 시설 422곳 안전 점검을 마쳤으며, 위험 요인 133건을 즉시 조치했다. 고위험 맨홀 1만2천720곳에는 작업자 출입 경고시설을 설치했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수질 관리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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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 dk okuma

서울시는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취·정수장 등 상수도 시설 422곳 안전 점검을 마쳤으며, 위험 요인 133건을 즉시 조치했다. 고위험 맨홀 1만2천720곳에는 작업자 출입 경고시설을 설치했고, 비상 대응체계를 가동해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과 수질 관리에 나선다.

추경호 대구시장 당선인이 문산정수장 복류수(하상여과수) 파일럿 테스트 실증시설을 방문해 대구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취수 방식 전환의 공개 검증에 나섰다. 실증시설은 이달 시운전을 거쳐 다음 달부터 낙동강 원수의 수질 안정성과 수량 확보 효과를 실측할 예정이다.

South Korea's Ministry of Climate, Environment and Energy announced changes to water treatment plant operator staffing regulations, effective May 10. The revised rules ease requirements for smaller plants and those with less complex treatment processes, reducing the burden on local government operators.

한국수자원공사(K-water)가 광역정수장 수도시설 점검에 4족 보행 로봇을 투입했다. 지하 공간, 야간 순찰 구간 등 위험 구역의 점검 업무를 로봇이 보조하거나 대체하며, 2030년까지 44개 사업장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