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lişiyorSiyaset·20 sa önceAI özeti"사실관계 살펴야" "전형적 신상털기"…여야 대치로 증인 채택 무산국회 인사청문특위는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 청문회를 25~26일 개최하기로 했으나, 여야는 증인 채택을 두고 이견을 보이며 대치했다. 국민의힘은 11명 증인 채택을 요구했으나 민주당은 '신상털기'라며 반대했고, 결국 증인 채택 없이 산회했다.연연합뉴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