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나다 총리 관저 재건 위해 민간 기금 모금 캠페인 추진
쥐 출몰, 석면·곰팡이 오염 등으로 10년 넘게 방치된 캐나다 총리 공식 관저 재건을 위해 민간 기금 모금 캠페인이 추진된다. 마크 카니 총리는 자선단체 주도로 비용을 조달하고 국내 기업 대상 디자인·시공 공모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쥐 출몰, 석면·곰팡이 오염 등으로 10년 넘게 방치된 캐나다 총리 공식 관저 재건을 위해 민간 기금 모금 캠페인이 추진된다. 마크 카니 총리는 자선단체 주도로 비용을 조달하고 국내 기업 대상 디자인·시공 공모전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 강동구가 폭염에 취약한 소외계층을 위해 8월 15일까지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진행한다.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하여 모금된 성금으로 보양식, 냉방용품 등을 담은 '혹서기 꾸러미' 400세트를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신세계푸드가 전남 보성 말차를 활용한 '떠먹는 보성 말차 초코 케이크'와 '보성 말차 초코 크루아상' 2종을 출시했다. 이들 제품은 전국 이마트 베이커리에서 판매되며, 국산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배우 김희선, 전여빈, 이도현 등 유명 아티스트 9명의 재능기부로 전 세계 어린이의 미래를 응원하는 '유니세프 엑설런스'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7월호 마리끌레르 코리아와 홈페이지에서 공개되며, 후원자에게는 연필 모티브의 엑설런스 반지와 배지가 제공된다.

롯데이노베이트가 FC서울 팝업 스토어를 통해 온오프라인 팬들과의 접점을 넓힌다. 카카오페이는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의 신규 입점 브랜드를 소개하는 온라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경남도와 통영시가 292명의 다이버가 참여한 대규모 해양환경 캠페인 '다이브 아워 2026, 통영 300'을 개최했다. 이는 60분간 수중 정화 활동을 인증하는 글로벌 캠페인으로, 기존 기록을 경신하며 해양 환경 보호의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다.

충북도가 올해 처음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장애인학대 예방의 날'을 앞두고 19일 도청과 청주 성안길 일원에서 장애인 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학대는 멈추고, 권리는 지키고'를 주제로 캠페인을 벌이고 학대 근절 공동선언문을 선포했다.

카카오페이가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 캠페인을 시작하고, 한컴위드의 얼굴 인증 솔루션 '한컴 오스'가 금융결제원 성능평가를 통과했다. 또한 마스오토는 LX판토스와 미국 자율주행 화물운송 노선을 왕복 7천km로 확대한다.

삼성전자 DX 부문 직원들이 100배 성과급 격차에 항의하며 검은 옷을 입고 출근하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동행노조 가입자 수는 2만6천여 명을 돌파했으며, 전국 사업장으로 캠페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유엔난민기구(UNHCR) 한국대표부가 악뮤 이찬혁과 함께 '유난해' 캠페인을 시작한다. 캠페인은 난민 문제에 목소리를 내는 이들을 향한 시선을 재해석하며,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행동하는 것이 특별한 연대임을 알린다.

해양수산부는 19~20일 제주 차귀도에서 해양환경공단, 포스코 등과 함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무인도서 보전 의식을 높이는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용노동부가 폭염 대비 이동노동자 보호를 위해 스마트 기기 연동 '열스트레스 관리 시스템'을 민관 협력으로 개발한다. 심박수, 체감온도 분석 및 위험 알림 기능 포함.

CJ대한통운이 통합 배송브랜드 '오네'의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고, 소비자 참여 이벤트 '오네 송 챌린지'를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개인 간 배송 서비스 '보내오네'의 인지도 강화와 서비스 경쟁력 홍보를 목표로 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전국 도서관, 서점, 문학관 등에서 ‘2026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기획 프로그램인 ‘독서원정대’를 6월부터 12월까지 7개월간 운영한다. ‘가족’, ‘책’, ‘과학’, ‘여행’, ‘청춘’, ‘문학’, ‘나눔’ 등 7개 주제로 진행되며, 첫 프로그램은 27일 경기 파주에서 열린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양파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국산 양파 소비 촉진 캠페인을 시작했다. 농진원 임직원은 성금으로 양파를 구매해 양파김치를 담그고 지역사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노션은 '2026 WOO 글로벌 어워즈'에서 '세상에서 가장 큰 라이프가드' 캠페인으로 동상을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인근 대형 전광판을 통해 실시간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며, 3D 아나몰픽 기술로 몰입도와 경각심을 높였다.

대홍기획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기념병원과 함께한 'AI 웨이즈 콜' 캠페인으로 세계 3대 광고제 중 하나인 뉴욕 페스티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 캠페인은 생성형 AI가 보호자의 목소리를 학습해 환자와의 정서적 연결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제시했다.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5일 '우리강원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출범하고, 취약계층 여름나기 지원을 위한 물품 꾸러미 전달식을 진행했다. 캠페인은 7월 15일까지 진행되며, 3억 원 규모의 성금으로 여름 상비 용품과 보양 식품을 3천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폭염과 기후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2026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IBK기업은행은 성금 2억5천만원을 기부했다.

경북도는 15일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2026 경북 희망 여름 나눔 캠페인'을 출범하고 31일간 모금 운동에 돌입했다. 캠페인은 폭염, 집중호우, 냉방비 부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한다.

농협 전남본부가 양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전남쌀 구매하고 양파소비 UP'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달 말까지 쌀 구매 고객에게 양파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임직원 대상 양파 메뉴 제공 및 교육청과 협력 행사도 진행한다.

월드비전과 KT 밀리의서재가 자립준비청년 지원 캠페인 '나만 다른 스무살'을 시작했다. 캠페인은 후원금을 모아 자립준비청년의 주거, 의료, 정서 지원 및 역량 강화에 사용하며, 밀리의서재는 3개월 구독권 1천개를 지원한다.

제주관광공사가 15일부터 친환경 전기차 렌터카 이용 관광객에게 2만원 상당의 지역화폐 또는 면세점 이용권을 증정하는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는 관광객 이동 부담 완화와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를 목표로 한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여름철을 맞아 '우리울산,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을 시작했다. 캠페인 성금은 저소득 가정, 에너지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의 폭염 대응 사업에 사용된다. 캠페인은 7월 15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