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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배달+' 전용 상품권 109억 규모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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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3.06.2026سياسة2 dk okumaSouth Korea

서울시, '서울배달+' 전용 상품권 109억 규모 발행

نظرة سريعة

서울시는 총 109억 원 규모의 공공 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전용 상품권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발행한다. 다음 달 1일부터 '서울페이+' 앱에서 구매 가능하며, 최대 28%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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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서울시는 시민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공공 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전용 상품권을 발행한다. 이번 상품권 발행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생활물가 및 배달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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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일 10시부터 '서울페이+' 앱에서 구매 가능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시는 총 109억원 규모의 공공 배달앱 '서울배달+땡겨요' 전용 상품권을 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특정 자치구에서만 쓸 수 있는 상품권을 1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대상은 용산·성동·광진·동대문·성북·은평·서대문·마포·양천·구로·영등포·동작·관악·서초·강동구 등 15곳이다.

다음 달 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 앱에서 상품권을 판매하며 1인당 월 20만원까지 구매할 수 있다. 상품권 유효기간은 구매일로부터 1년이다.

서울배달+땡겨요에서는 배달전용상품권으로 음식을 주문할 때 결제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환급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상품권으로 2만5천원 이상 주문 시 쓸 수 있는 2천원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이를 모두 적용하면 최대 28% 수준의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고 시는 설명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서울배달+땡겨요는 최대 9.7%에 달하는 민간 배달앱 수수료보다 낮은 2%가량의 중개 수수료만 적용한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진행하는 이번 상품권 판매로 시민의 생활물가 부담은 물론 소상공인의 배달 수수료 부담까지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했다.

이해선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은 "시민과 소상공인이 함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공 배달서비스 활성화와 실질적인 지원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أسئلة مفتوحة

  • 상품권 소진 시 추가 발행 계획은?
  • 자치구별 상품권 사용률은?
  • 민간 배달앱과의 경쟁 구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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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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