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진호건 의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어업 핵심 전략 반영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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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진호건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과정에 농어업이 핵심 전략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농어업이 전남 경제의 중추이며 예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통합특별시 설계에서 초기부터 중심에 포함되지 못한 점을 지적하며, 조직 개편 시 전문성과 정책 위상 약화를 우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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لماذا يهم
전남도의회 진호건 의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과정에서 농어업이 핵심 전략으로 반영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통합특별시 설계 초기부터 농어업이 중심에 포함되지 못한 점과 조직 개편 시 전문성 약화 가능성을 지적했다.
세 줄 요약
전남도의회 진호건의원은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과정에 농어업이 통합특별시의 핵심 전략으로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진 의원은 이날 임시회 본희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대전환기획위원회가 뒤늦게 농업대전환특위와 섬해양수산특위를 신설한 점은 긍정적이지만, 전남 경제의 중추인 농어업이 왜 처음부터 통합특별시 설계의 본궤도에 포함되지 못했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진 의원은 "올해 전남도의 추경 기준 농림해양수산 분야 예산은 2조 원을 넘고, 전체 예산의 6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사회복지를 제외하면 가장 큰 정책 분야"라며 "전남의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농어업이 주변부가 아닌 중심 전략으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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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연합뉴스) 형민우 기자 = 전남도의회 진호건(더불어민주당·곡성)의원은 19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과정에 농어업이 통합특별시의 핵심 전략으로 반드시 반영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진 의원은 이날 임시회 본희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대전환기획위원회가 뒤늦게 농업대전환특위와 섬해양수산특위를 신설한 점은 긍정적이지만, 전남 경제의 중추인 농어업이 왜 처음부터 통합특별시 설계의 본궤도에 포함되지 못했느냐"며 이같이 밝혔다.
진 의원은 "올해 전남도의 추경 기준 농림해양수산 분야 예산은 2조 원을 넘고, 전체 예산의 6분의 1 이상을 차지하는 만큼, 사회복지를 제외하면 가장 큰 정책 분야"라며 "전남의 미래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농어업이 주변부가 아닌 중심 전략으로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입법예고된 통합특별시 조직개편안과 관련해선 "기존 전남도의 농축산식품국과 해양수산국이 각각 독립 국(局)으로 기능하던 것과 달리, 통합특별시에서는 경제농림부시장 산하 단일 '농수산본부'로 묶이게 된다"며 "농어업의 전문성과 정책 위상이 약화되지 않도록 조직개편 단계에서 실질적 권한과 기구의 독립성이 보장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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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سئلة مفتوحة
- 농어업의 독립적인 정책 위상과 권한은 어떻게 보장될 것인가?
- 통합특별시 출범 후 농어업 분야 예산은 어떻게 편성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