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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시군 인력난 해소를 위해 하반기 토목·건축·수의직 공무원 162명을 추가 채용한다. 토목·건축직은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수의직은 별도 공고 후 서류전형 및 면접으로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7월 20일부터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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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는 시군의 시설·수의직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하반기 공무원 추가 채용을 결정했다.
세 줄 요약
경북도는 시군의 시설·수의직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하반기 토목·건축·수의직 공무원 162명을 추가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수의 7급은 8월 중 별도로 채용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채용 일정과 응시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 누리집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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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부터 원서접수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도는 시군의 시설·수의직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하반기 토목·건축·수의직 공무원 162명을 추가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반토목 9급은 경산시 12명, 안동시 10명, 영천시 7명 등 87명을 선발하고 건축 9급은 문경시와 봉화군 각 3명 등을 포함해 33명을 뽑는다. 수의 7급 채용 규모는 42명이다.
토목·건축직은 임용 즉시 현장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필기·면접시험을 통해 경력경쟁임용시험으로 선발한다.
원서접수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다.
수의 7급은 8월 중 별도로 채용계획을 공고할 예정이며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채용 일정과 응시 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경북도 누리집(www.gb.go.kr)과 지방자치단체 인터넷 원서접수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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