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첫날, 민형배 시장·김대중 교육감 5·18묘지 참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첫날, 민형배 시장·김대중 교육감 5·18묘지 참배
يتطور
연합뉴스2 sa önceسياسة1 dk okumaSouth Korea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첫날, 민형배 시장·김대중 교육감 5·18묘지 참배

نظرة سريعة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일인 1일, 민형배 시장과 김대중 교육감이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민 시장은 방명록에 '대동세상으로 가꾸겠다'고, 김 교육감은 '대한민국 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다짐했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1일, 민형배 시장과 김대중 교육감이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며 새로운 시작을 다짐했다.

حجم الخط

세 줄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1일 민형배 시장·김대중 교육감이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민 시장은 방명록에 "5월 영령의 뜻을 받들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동세상으로 가꾸겠습니다"고 적었다.

김 교육감은 "빛의 혁명을 이끈 5·18 광주 정신으로 대한민국 교육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썼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한 1일 민형배 시장·김대중 교육감이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민 시장과 김 교육감은 이날 오후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았다.

준비한 화환을 헌화하고 분향하며 참배 의식을 마친 두 단체장은 굳은 표정으로 오월 영령의 넋을 기렸다.

민 시장은 방명록에 "5월 영령의 뜻을 받들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대동세상으로 가꾸겠습니다"고 적었다.

김 교육감은 "빛의 혁명을 이끈 5·18 광주 정신으로 대한민국 교육을 만들어 가겠습니다"라고 썼다.

출범 첫날 이뤄진 참배에는 특별시 부시장·부지사, 교육청 실국장 등 70여명이 동행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مواضيع ذات صلة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أخبار ذات صلة

이재명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오찬에도 민주당 당권 주자 공방 계속
يتطور·9 dk önce

이재명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오찬에도 민주당 당권 주자 공방 계속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오찬 회동에도 불구하고, 8·17 전당대회를 앞둔 더불어민주당 내 당권 주자들 간의 계파 갈등과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정청래 전 대표의 연임에 비판을 가했고, 이에 친청계와 친명계 의원들이 반박하며 신경전이 이어졌다. 당내에서는 과열된 경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온다.

연합뉴스 정치
المزيد حول هذا الموضوع전남광주통합특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