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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로봇·반도체 미래산업 육성 위한 국가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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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AI·로봇·반도체 미래산업 육성 위한 국가 지원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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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경제부총리 주재 간담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특화단지 지정, 국산 AI 반도체 실증 거점 조성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15년간 축적한 로봇 역량과 인프라를 강조하며 대구가 특화단지 최적지임을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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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경제 활성화를 위해 AI, 휴머노이드 로봇, 반도체 등 미래 신산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국가 차원의 지원을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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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대구시는 경제부총리 주재 대구·경북권 기업간담회에서 인공지능·휴머노이드 로봇·반도체 중심의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지원을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비수도권 국산 AI 반도체 실증·상용화 거점 조성, 지역거점 AX 혁신 기술개발 사업의 추진 동력 확보, IBK기업은행 등 공공기관 대구 이전 등을 건의했다.

특히 시는 15년간 축적한 로봇산업 역량과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 연구개발부터 실증·생산·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대구가 특화단지 최적의 터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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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등 강조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기자 = 대구시는 경제부총리 주재 대구·경북권 기업간담회에서 인공지능(AI)·휴머노이드 로봇·반도체 중심의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지원을 건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경북 구미시 LG이노텍에서 개최된 간담회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이철우 경북도지사, 기업인 등이 참석했다.

시는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비수도권 국산 AI 반도체 실증·상용화 거점 조성, 지역거점 AX(인공지능 전환) 혁신 기술개발 사업의 추진 동력 확보, IBK기업은행 등 공공기관 대구 이전 등을 건의했다.

특히 시는 15년간 축적한 로봇산업 역량과 국내 최고 수준의 인프라, 연구개발부터 실증·생산·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구조를 갖추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대구가 특화단지 최적의 터임을 강조했다.

또 AI 반도체가 실제 활용되는 제조업 기반 수요산업이 집적돼 있고 비수도권 유일의 팹리스 지원 인프라를 보유한 대구의 강점을 알리며 비수도권 국산 AI 반도체 실증·상용화 거점 조성 필요성을 설명했다.

김 권한대행은 "대구는 기계·금속·자동차부품 산업이 60% 이상을 차지하는 산업구조로 중소기업과 전통 제조업 중심의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며 "AI 대전환 시대를 맞아 이러한 산업구조의 한계를 새로운 성장 기회로 전환하기 위해 AI로봇, 미래모빌리티, 반도체를 중심으로 미래 신산업 육성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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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휴머노이드 로봇 특화단지 지정 및 AI 반도체 거점 조성 관련 구체적인 정부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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أسئلة مفتوحة

  • 특화단지 지정 및 거점 조성 구체적 일정은?
  • 국가 지원 규모와 내용은 어떻게 되는가?
  • 대구시의 산업구조 한계 극복 방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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