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춘천시, 다보스포럼 참석·자매도시 협약 추진…실용 국제협력 강화
강원 춘천시가 육동한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중국 다롄시와 선양시에 파견해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 자매도시 협약 체결, 산업 현장 시찰 등을 통해 미래산업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연결하는 도시공공외교를 강화한다.

강원 춘천시가 육동한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중국 다롄시와 선양시에 파견해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 자매도시 협약 체결, 산업 현장 시찰 등을 통해 미래산업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연결하는 도시공공외교를 강화한다.

대구시는 경제부총리 주재 간담회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특화단지 지정, 국산 AI 반도체 실증 거점 조성 등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국가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15년간 축적한 로봇 역량과 인프라를 강조하며 대구가 특화단지 최적지임을 주장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17~18일 일본 나고야를 방문해 미래산업 기반과 투자환경을 소개하며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일본 중부경제연합회, 나고야항관리조합 등과 교류 확대 및 투자유치 방향을 논의하며 연결망을 강화한다.

Gwangsan's newly elected lawmaker, Im Moon-young of the Democratic Party, pledged to transform the district into a future industry hub led by AI, attracting businesses and retaining youth. He aims to establish AI mobility, future vehicles, and semiconductor industries, creating jobs and enhancing urban safety through AI.

이상호 국민의힘 후보가 태백시장 재선에 성공하며 폐광 지역 경제 회복과 청정에너지·핵심광물 산업 육성을 위한 1조원대 국가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그는 태백의 미래 100년을 좌우할 결정적 시기라며 핵심 사업 완수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