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العالم·22.06.2026ملخص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하계 다보스포럼, 23일 중국 다롄서 개막…'규모화 혁신' 논의
세계 경제 이슈를 논의하는 하계 다보스포럼 연례회의가 23일 중국 다롄에서 개막한다. '규모화 혁신'을 주제로 AI, 로봇공학 등 첨단 기술과 글로벌 경제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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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세계 경제 이슈를 논의하는 하계 다보스포럼 연례회의가 23일 중국 다롄에서 개막한다. '규모화 혁신'을 주제로 AI, 로봇공학 등 첨단 기술과 글로벌 경제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각국 정상급 인사들이 참석한다.

강원 춘천시가 육동한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중국 다롄시와 선양시에 파견해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 자매도시 협약 체결, 산업 현장 시찰 등을 통해 미래산업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연결하는 도시공공외교를 강화한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 취임 후 처음으로 중국을 방문해 하계 세계경제포럼(WEF) 연례회의에 참석한다. 이번 방중은 경제 비전 소개, 국제 협력 강화, 한중 고위급 교류 흐름 이어가기 등을 목표로 한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22일부터 24일까지 중국을 방문해 하계 세계경제포럼 연례회의에 참석하고 중국 고위급 인사들과 회담할 예정이다. 이번 방중은 한국 정부의 혁신 경제 비전을 소개하고 국제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중국 랴오닝성 다롄에서 열리는 하계 다보스포럼은 '규모화 혁신'을 주제로 AI, 신에너지 등 첨단 분야의 과학기술 혁신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90여 개국에서 1,700여 명이 참석하며 중국 경제의 발전 방향과 15차 5개년 규획도 소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