نظرة سريعة
강원 춘천시가 육동한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을 중국 다롄시와 선양시에 파견해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 자매도시 협약 체결, 산업 현장 시찰 등을 통해 미래산업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실질적인 성과를 연결하는 도시공공외교를 강화한다.
ملخص مُنشأ ب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لماذا يهم
춘천시는 국제교류를 미래산업과 기업, 대학, 청년의 기회로 연결하는 '도시공공외교'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중국 방문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를 연결하기 위한 행보다.
다보스포럼 참석·자매도시 협약 추진…실용 국제협력 강화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가 국제교류를 미래산업과 기업, 대학, 청년의 기회로 연결하는 '도시공공외교' 확대에 나섰다.
춘천시는 육동한 시장을 단장으로 한 대표단이 중국 다롄시와 선양시를 방문해 하계 다보스포럼 참석과 자매도시 협약 체결, 산업 현장 시찰 등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국제행사 참석이나 우호도시 교류를 넘어 AI와 바이오를 비롯한 미래산업 협력 기반을 확대하고 도시 간 교류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행보라고 시는 설명했다.
대표단은 먼저 세계경제포럼(WEF)이 주관하는 하계 다보스포럼에 참석해 AI와 바이오, 첨단기술 등 글로벌 산업 동향을 살피고 춘천시의 미래산업 정책과 연계 가능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이어 다롄시와 자매도시 협약을 체결해 기존 우호교류 관계를 행정과 산업,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선양시와 주선양 대한민국 총영사관을 방문해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생명건강 산업단지와 로봇기업, 과학기술 신도시 등을 둘러보며 바이오와 AI 분야 협력 가능성을 살펴본다.
춘천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대학 간 교류, 청년 국제협력 프로그램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 발굴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시는 최근 국제협력 외연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다.
지난해에는 11개국 17개 도시와 교류를 추진했으며, 이탈리아 파르마시와 중국 우시시, 미국 아나폴리스시 등과 자매·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했다.
또 일본 호후시 공무원 교류와 콜롬비아 메데진시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국제 문화·청소년 교류사업 등을 추진하며 도시공공외교 영역을 넓혀왔다.
육동한 시장은 "그동안 쌓아온 도시 간 신뢰와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AI와 바이오 등 미래산업은 물론 지역 기업과 대학, 청년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ما الذي يجب مراقبته
توقعات الذكاء الاصطناعي — احتمالات وليست حقائق
춘천시, 다롄시·선양시와 자매도시 협약 체결
مرجح جداً · خلال أسابيع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 및 대학 간 교류 확대
مرجح · خلال أشهر
أسئلة مفتوحة
- 구체적인 협력 모델은 무엇인가?
- 협약 체결 후 후속 조치는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