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울·경 초광역 협력 논의 재개... 내달 초 시도지사 3인 만남
부산, 울산, 경남 시도지사가 14일 서울에서 만난 후 초광역 협력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하기로 합의, 내달 초 3인 회의 개최 예정. 6·3 지방선거 이후 중단된 초광역 협력 논의 재개에 관심 집중

부산, 울산, 경남 시도지사가 14일 서울에서 만난 후 초광역 협력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하기로 합의, 내달 초 3인 회의 개최 예정. 6·3 지방선거 이후 중단된 초광역 협력 논의 재개에 관심 집중

기상청이 4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전역에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했다. 동북권·서북권에 추가 경보가 내려졌고, 전날 동남권·서남권에도 경보가 발효됐다. 경기 오산·하남 등지와 전북 전주, 전남 일부 지역에도 경보가 확대됐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이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에서 'AI 마스터 위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AI 석학 및 기업 리더의 강연과 함께 로봇, 코딩, VR 등 미래 기술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울산 울주군이 동남권 순환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2만 명 참여를 목표로 범군민 서명운동을 시작한다. 이 철도는 울산, 양산, 김해, 창원을 연결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변광용 거제시장이 3선 성공 후 민선 9기 취임식을 갖고 '대한민국 동남권 중심 거제' 비전을 제시했다. '다시 뛰는 지역경제', '매력 있는 문화관광' 등 5대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시정 운영을 펼칠 계획이다.

BNK금융그룹이 동남권 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500억 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전략 펀드'를 결성하고 투자를 시작한다. 첫 투자 대상은 해양 산업 분야의 유망 기업이다.

동남권에 거주하는 40~54세 '끼인세대'는 전체 세대 평균보다 자산과 부채가 많고, 일상생활 스트레스와 고용 불안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은 지역 경제의 핵심 생산 연령층이지만 정책적 관심은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PET/CT 검사 활용도에서 국립암센터에 이어 전국 2위를 기록하며 높은 진료 역량을 입증했다. 이는 암 환자 진료 과정에서 정밀 진단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서울시는 동남권·서남권 11개 구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가동하고 취약계층 돌봄을 강화한다. 야외 작업자 보호 및 시민행동요령 안내도 병행한다.

18일 오후 서울 동남권, 서남권과 경기 포천, 고양, 남양주, 오산, 안성, 광주, 인천 강화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는 올해 들어 처음 내려진 특보다. 19일과 20일 낮 기온은 평년보다 높거나 비슷하겠으나, 20일 낮부터는 평년보다 낮아지겠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국내 천연 점토광물인 벤토나이트와 탄소나노튜브를 활용해 통풍·신장질환 진단에 필요한 요산 농도를 고감도·광범위하게 검출하는 차세대 전기화학 바이오센서를 개발했다.

Polling stations in Seoul's southeast region experienced severe ballot shortages, leading to voter protests and accusations of rights violations. Some stations extended voting hours or issued waiting slips, while others saw voters leave in frustration. A conservative civic group has filed a complaint against election officials.

Over 10 polling stations, primarily in Seoul's Songpa district, experienced ballot paper shortages on election day, leading to temporary halts in voting.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cited higher-than-expected turnout as the cause, but accountability issues are expected to arise.

Some polling stations in Seoul's southeast region are facing controversy after issuing 'waiting tickets' to voters after the official closing time due to a shortage of ballots, following a similar issue during the June 3 local elections.

한국 정부는 북극항로 활성화와 동남권의 세계적 해양경제 거점 육성을 위한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방향'을 발표했다. 부산, 울산, 경남을 핵심 성장거점으로 조성하고, 2030년까지 북극항로 정기 항로 개설을 목표로 한다.

Seoul mayoral candidate Jung Won-sik of the Democratic Party focused on the city's eastern districts, criticizing incumbent Mayor Oh Se-hoon's handling of safety issues like the GTX construction defect and housing shortages. Jung promised faster redevelopment and pledged to dispatch city-appointed managers to aid redevelopment projects.

Seoul mayoral candidate Jung Kang-ho of the Democratic Party criticized incumbent Mayor Oh Se-hoon over construction safety issues like the GTX iron bar omission and housing shortages, promising faster redevelopment and reconstr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