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개 기업 기술·사업 전시…창업경연대회 결선도
서울시는 25~26일 DDP에서 '2026 서울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AI와 함께 회복력 있는 도시를 주제로 29개 기업의 기후 기술 전시, 창업 경연대회 결선,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서울시는 25~26일 DDP에서 '2026 서울 기후테크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AI와 함께 회복력 있는 도시를 주제로 29개 기업의 기후 기술 전시, 창업 경연대회 결선, 시민 참여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일본 세토내해의 나오시마와 데시마 섬은 대규모 개발 대신 예술과 건축, 자연, 주민의 삶을 엮어 지역 재생의 성공 모델을 제시한다. 나오시마는 예술 작품과 건축으로, 데시마는 불편함마저 콘텐츠로 활용하며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국방부는 '군·산·학 협력센터'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올해 190억 원을 투입해 전국 5개 지역에 구축한다고 밝혔다. 센터는 국방데이터 활용 민군 AI 협력 거점으로, 각 군은 특화된 AI 기술 개발에 나선다.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처한 일본의 작은 섬 나오시마와 데시마가 현대미술과 디자인을 통해 세계적인 예술 관광지로 재탄생한 사례를 소개한다. 이 섬들은 거대한 개발 대신 지역 고유의 자산을 활용하고, 이동 과정까지 포함한 여정 전체를 경험으로 디자인하여 성공을 거두었다.

서울디자인재단과 풀무원식품은 16일 DDP에서 지속 가능한 식생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서울디자인어워드와 세계디자인총회에서 협력 사업을 추진하며 한국의 친환경 식문화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제주문화예술재단과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찾아가는 공예명작전' 제주 순회전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내년 1~2월 제주시 예술공간 이아에서 30여 명 작가의 공예 작품 70여 점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대회 조직위원회가 다음 달 중 대회의 상징이 될 메달 등 시상 디자인 최종안을 확정할 예정이다. 조직위는 중간보고회를 열고 디자인 개발 현황을 점검했으며, 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최종안을 결정할 계획이다.

코웨이가 청호나이스의 신형 공기청정기가 자사의 '노블 공기청정기' 디자인권을 침해했다며 디자인권 침해금지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코웨이는 양사 제품의 디자인 요소와 심미감이 유사하다고 주장합니다.

대동과 대동모빌리티가 독일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콘셉트 디자인 부문에서 각각 본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농업용 자율작업 로봇 플랫폼 'RMRP-100'과 다목적 모듈형 전기 모빌리티 플랫폼 'DDM 모듈러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호서대 백정훈 교수 연구팀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콘셉트 부문에서 AI 라이프케어 서비스와 미래형 의료공간 디자인으로 위너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건강검진센터 이용 시 겪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서울 서초구는 17일 강남역 케미스트릿에서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하이메 아욘의 디자인 조형물 3점을 공개하는 '러브 인 서초'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이 조형물은 사랑과 관계, 교감을 표현하며 지역 상권과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낡거나 쓰임을 다한 자원을 활용한 업사이클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어린이, 청소년, 일반부로 나뉘며, 수상작은 새활용 페스티벌에서 전시된다.

Seoul will host the '2026 Seoul Climate Tech Conference' on May 25-26 at DDP, focusing on 'Climate Tech for Resilient Cities with AI'. The event will feature company presentations, exhibitions, and one-on-one consultations with investment institutions.

Haiti's national football team must change its World Cup uniform design after FIFA banned an image depicting a historical battle, citing regulations against political messages on team equipment.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2026 부산국제디자인어워드(IBDA) 시상식을 11일 벡스코에서 개최한다. 올해 35개국 1,706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일반부 13팀과 청소년부 14팀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2천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서울시는 5월 5일부터 25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둘레길에서 '디자인서울 산책'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시의 디자인 정책 5대 원칙을 담은 다양한 공공디자인 사례를 소개하며, 시민들이 일상 속 디자인의 가치를 발견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춘천시는 지방소멸, 기후변화, 생활인구 확대 등 도시 현안 해결을 위해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도시환경 개선에 나선다. '제2차 춘천시 공공디자인 진흥계획 2030'을 바탕으로 수변공간 개선, 보행환경 구축, 공공시설 정비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