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교육청, 교육복지 사각지대 학생 지원 '징검다리교실' 운영
충남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6 교육복지안전망 징검다리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400개 학교, 1,029개 교실을 선정했으며, 학교당 100만원 안팎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충남교육청은 교육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학생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26 교육복지안전망 징검다리교실'을 운영한다. 올해 400개 학교, 1,029개 교실을 선정했으며, 학교당 100만원 안팎의 운영비를 지원한다.

인천대 노조, 30일 전국대학노동조합 인천대지부를 통해 조교 직군의 고용 안정성 개선 촉구. 현재 96명의 조교 중 16명이 1~2년 단기 계약직으로 근무. 2018년 노사 합의에도 불구하고 정년 보장 등 제도화 미적용으로 근본 고용 불안정 해결되지 않음. 노조, 대자보 통해 '공공부문 비정규직 잔재 청산' 및 '상시·지속 업무'로의 전환 필요성 강조.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은 아리셀 중대재해참사 2주기를 맞아 "경기도 지방 노동감독관 도입으로 사각지대 노동자들의 안전을 챙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원하청 공동 산업안전보건위원회 구성과 고위험 공공시설 중대재해 예방사업 확대를 약속했다.

울산 울주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3일 남창옹기종기시장에서 '이웃을 잇고, 마을을 살리다' 사업을 진행했다. 복지위기가구 발굴, 자살 예방 홍보,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및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다.

국내 탈모 치료제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건강보험 적용 여부를 둘러싼 논의가 본격화되고 있다. 2025년 기준 탈모 치료제 공급액은 2천568억원에 달하며, 환자 진료비까지 합하면 연간 2천900억원을 웃돈다. 정부는 7월 4일 정책 토론회를 열어 국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라도 신용점수가 높다는 이유로 불법사금융 예방대출(불사예대) 이용에서 배제되는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신용점수를 심사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수원시는 팔달구 효원공원에 AI 자율순찰 로봇을 투입해 안전 사각지대를 보완한다. 이 로봇은 쓰러짐, 화재, 폭행 등 이상 상황을 실시간 탐지하고 신속 대응을 지원하며, 야간 순찰 강화로 범죄 예방 및 응급 상황 대응 체계를 보완할 예정이다.

경실련·참여연대 토론회에서 기준중위소득이 실제 국민 소득 중윗값보다 낮아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있으므로 현실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가계금융복지조사 실측치를 반영하고 결정 방식의 '중위'값 성격 회복을 촉구했다.

서울 성동구가 돌봄 사각지대 어르신·중증장애인을 위해 '성동형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 이 사업은 전문 요양보호사가 방문하여 목욕 서비스와 안부 확인을 제공하며, 대상자의 이동 편의에 따라 기관 연계형과 재가돌봄방문형으로 나뉜다.

울산 울주군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점검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용검사 후 15년 이상 경과한 150세대 미만 공동주택 등이 대상이며, 다음 달 15일까지 신청받는다.

노동계는 노란봉투법 시행으로 사용자 범위가 확대된 가운데,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 등을 포함해 노동자 개념을 현대화하는 입법 보완이 시급하다고 제언했다. 또한 청년 고용 위험 집중 문제 해결을 위한 노동시장 진입 구조 재설계와 산별교섭 제도 개선 등도 과제로 제시됐다.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대한약사회가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를 발굴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7월부터 서울 약국 700곳에서 시범 운영 후 전국 2만5천여 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정부가 2015년 도입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통해 위기 가구 지원 인원이 10년 새 44배 증가했다. 지난해 지원율은 63.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민간 서비스 연계가 확대된 것이 특징이다.

금융당국이 공공기관의 연체채권 관리 관행을 개선하여 채무자 재기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제도 손질에 나선다. 민간 금융회사에 집중되던 연체채권 관리 범위를 공공부문까지 확대하고, 이달 중 대책 마련을 목표로 속도를 내고 있다.

충북소방본부는 재난 현장의 통신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지휘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스타링크 위성 통신을 다음 달부터 시범 운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산불이나 지진 등으로 지상 기지국이 망가지거나 통신망이 닿지 않는 지역에서도 실시간 무선 통신 및 드론 영상 전송이 가능해진다.

Geochang County in South Korea is launching a project to prevent deaths from loneliness and social isolation. The initiative includes regular check-ins, meal deliveries, home support, and social programs to connect at-risk individuals with the community.

전북 완주군이 치안 사각지대와 어린이 보호구역 내 범죄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해 삼례공용버스터미널 인근 등 5곳에 방범용 CCTV를 신규 설치했다. 또한, 봉동읍 둔산유치원 앞과 이서면 별숲유치원 앞에도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해 CCTV 4대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Seoul's Jung-gu district will replace 75 aging security CCTV cameras with AI-powered, 8-megapixel high-definition models by September to enhance its smart surveillance system and address safety blind spots. The new cameras will offer improved clarity in low light and adverse weather, with AI software detecting emergencies like assaults or people falling and alerting the control center.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시작 후 도심에 초대형 현수막이 잇따라 걸리면서 안전사고와 도시 미관 훼손 우려가 커지고 있다. 현행법상 크기·개수 제한이 없어 후보자들은 경쟁적으로 대형 현수막을 설치하지만, 화재·강풍 취약, 시야 차단 등 문제가 제기된다.

경기 안양시가 산림 지역 드론 물품 배송 'K-드론배송 서비스'를 26일부터 재개한다.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며, 산림 쓰레기 역배송 기능이 추가되고 사찰 배달점이 확대된다. 생수, 커피 외 응급 상비약도 주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