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브더칠드런,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아동에 150만달러 지원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본부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구호 아동기금 150만 달러를 투입했다. 이 기금으로 아동 20만 명을 포함한 35만 명을 지원하며, 안전 공간 운영, 영양 점검, 아동보호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 본부가 베네수엘라 강진 피해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긴급구호 아동기금 150만 달러를 투입했다. 이 기금으로 아동 20만 명을 포함한 35만 명을 지원하며, 안전 공간 운영, 영양 점검, 아동보호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가수 권진아, 밴드 쏜애플, 이달의 소녀 출신 여진이 23일 각자의 신곡을 발표한다. 권진아는 미니앨범 선공개곡 '레인 온 미'를, 쏜애플은 새 미니앨범 '나의 세기'를, 여진은 두 번째 싱글 'Lv2'를 공개한다.

퀴라소 축구대표팀 골키퍼 엘로이 룸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예선 에콰도르전에서 15개의 선방을 기록하며 팀의 월드컵 본선 첫 승점을 이끌었다. 룸의 활약 덕분에 퀴라소는 에콰도르와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가수 권진아가 다음 달 15일 새 미니 앨범 '세이브 미'를 발매하며 록 장르에 도전한다. 또한 갤럭시코퍼레이션은 AI 기술로 앙드레김 디자인을 재해석한 로봇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식량난을 겪는 난민·강제이주 가정 아동은 조혼 위험이 7배 높으며, 작년 아동 강제이주가 1천300만 건에 달하는 등 아동 위기가 심화하고 있다. 월드비전과 세이브더칠드런은 긴급구호와 함께 자립 지원 및 분쟁 예방을 촉구했다.

카보베르데 골키퍼 보지냐의 어머니가 미국 비자를 받아 월드컵 경기 관람이 가능해졌다. 하킴 제프리스 미 하원 민주당 원내대표는 마르코 루비오 국무장관과의 대화를 통해 신속한 비자 발급을 지원했다.

세이브더칠드런이 아프리카 어린이날을 맞아 우간다 북동부에서 5년간 진행한 '아프리카에 빨간 염소 보내기'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총 5천91마리의 염소를 지원해 5만6천946명의 수혜자를 발생시켰으며, 식량 확보 가구 비율과 식품소비점수가 크게 상승했다.

Bucheon FC goalkeeper Kim Hyung-geun has been awarded the K League 'Save of the Month' for May, winning a fan vote for his crucial saves against Jeonbuk Hyundai. He will receive a trophy and prize money.

Save the Children is launching an emergency fundraising campaign to combat the Ebola outbreak in the Democratic Republic of Congo (DRC). The NGO will support the local health system, affected children and families, and provide infection prevention supplies and personn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