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넬 메시, 월드컵 최다골·최다 출전 등 4가지 신기록 달성
리오넬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월드컵 통산 18골로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또한 최다 경기 출전(28경기), 최다 승리(18승), 최다 출전 시간(2,484분) 신기록도 함께 달성했다.

리오넬 메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오스트리아전에서 멀티골을 기록하며 월드컵 통산 18골로 역대 최다 득점자가 되었다. 또한 최다 경기 출전(28경기), 최다 승리(18승), 최다 출전 시간(2,484분) 신기록도 함께 달성했다.

리오넬 메시가 월드컵 통산 18호 골을 기록하며 역대 최다 득점 단독 1위로 올라섰고, 아르헨티나는 오스트리아를 2-0으로 꺾고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권서현(서울체고)이 전국역도선수권대회 여고부 69㎏급에서 인상 96㎏을 들어 올리며 학생 신기록을 세우고 합계 1위도 차지했다. 신유빈, 정혜담, 이다원, 김예서, 송유천, 박산해, 최시훈, 고준도 각 체급에서 우승했다.

LG 트윈스가 1회말 솔로홈런 4개를 터뜨리며 KBO 역대 최초 1회 4홈런 신기록을 세우고 두산 베어스를 9-3으로 꺾었다. 이로써 LG는 2위 kt wiz를 3게임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를 질주했다.

정준석이 제54회 전국육상경기대회 남자 창던지기에서 78m76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서민준은 남자 200m에서 우승했으며, 대한육상연맹은 박원빈과 청소년 육상영재들에게 포상금 및 장학금을 지급했다.

일본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튀니지를 4-0으로 대파하며 월드컵 단일 경기 최다 골(4골) 및 최다 골 차 승리 신기록을 세웠다. 우에다 아야세는 2골 1도움으로 활약했으며, 일본은 아시아 국가 최초로 단일 경기 4골을 기록했다.

권순권과 한이준이 전국역도선수권대회에서 각각 3개, 2개의 중학생 신기록을 세웠다. 권순권은 중등부 남자 MVP도 수상했다. 이번 대회는 주니어종합경기대회 선발전과 국가대표 선발평가전을 겸한다.

네덜란드가 2026 북중미 월드컵 F조 2차전에서 스웨덴을 5-1로 완파하고 대회 첫 승을 신고했다. 브라이언 브로비와 코디 학포가 멀티 골을 기록했으며, 네덜란드는 월드컵 본선 14경기 연속 무패 신기록도 세웠다.

킬리안 음바페가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2골을 터뜨리며 프랑스 A매치 통산 최다 득점 기록과 프랑스 선수 월드컵 최다 골 기록을 경신했다. 음바페는 "조국을 위해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되어 기쁘다"면서도 "월드컵 우승이라는 진짜 목표를 잊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프랑스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세네갈을 3-1로 꺾고 24년 전 패배를 설욕했다. 주장 킬리안 음바페는 2골을 기록하며 A매치와 월드컵에서 프랑스 역대 최다 골 신기록을 세웠다.

불혹을 앞둔 류현진이 8승 2패로 시즌 다승 단독 선두를 달리며 프로야구 최고령 다승왕 신기록에 도전한다. 1987년생 류현진이 다승왕에 오르면 1998년 김용수의 기록을 28년 만에 경신하게 된다.

미국 축구대표팀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파라과이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두며 월드컵 한 경기 최다 골 신기록을 세웠다. 자책골, 발로건의 멀티 골, 레이나의 쐐기골로 승리를 확정 지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2안타 1볼넷 2득점 1도루를 기록하며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8경기로 늘렸다. 시즌 타율은 0.338로 MLB 전체 2위를 유지했다.

안동시의회 이재갑 의원이 6·3 지방선거에서 10선에 성공하며 기초의원 최다선 기록을 세웠다. 35년간 주민 곁을 지킨 그는 기록보다 책임감이 크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목소리를 듣겠다고 밝혔다.

뉴질랜드 축구대표팀 수비수 팀 페인의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5천명에서 500만명으로 급증, SNS 스타로 변신. 아르헨티나 축구 콘텐츠 제작자 발렌 스카르시니의 '월드컵 최저 인지도 선수 응원 챌린지'에 의해 시작된 현상.

수영 국가대표 황선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호주 시드니에서 전지훈련을 시작했다. 그는 자유형 200m 아시아 신기록 재경신을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 선수들의 성장에 대비해 훈련 강도를 높이고 있다.

SSG 랜더스가 13연패에서 벗어나며 2026 신한 SOL KBO리그에서 감격적인 승리를 거뒀다. 한편, 프로야구는 이날까지 275경기 만에 누적 관중 504만1천891명을 기록하며 역대 최소 경기 500만 관중 신기록을 세웠다.

독일 러너 조이스 휘브너(38)가 367일 동안 매일 마라톤을 완주하며 기존 기네스북 기록을 경신했다. 총 1만5천700km를 달렸으며, 10월 8일까지 495일 연속 완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제이컵 미저로우스키가 2008년 투구 추적 시스템 도입 이래 한 경기 최다인 시속 100마일 이상 공 57개를 던지며 신기록을 세웠다. 그는 7이닝 12K 1실점으로 승리하며 시즌 5승을 달성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브루누 페르난드스가 EPL 최종전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며 단일 시즌 최다 21도움 신기록을 세웠다. 팀은 3-0으로 승리하며 리그 3위로 시즌을 마감했다.

육상 유망주 왕서윤(서울체중)이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여자 중등부 100m 결선에서 11초92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왕서윤은 400m 계주에서도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2관왕에 올랐다.